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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0건
기간
1993—2026

930건 · '자리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47쪽

  1.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전영옥 시의원, 당진시의회 윤리특위 회부

    …지난 8월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지만, 이 자리에서 상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언급하면서 난타전으로 비화될 뻔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재발 방지를 약속한 가운데, 전영옥 의원이 윤리특위에…

  2. 2023.09.0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어기구 - 정용선 사이에 무슨 일이 욕설 논란 속, 시의회까지 나서 기자회견

    …등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열리기 전 사석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이 자리에서 정 위원장이 온라인 단톡방에서 자신을 악질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정 위원장은 ‘내가 왜 악질이냐’며 자리에서 일어나 어 의원에 항의했고, 어 의원은 이…

  3. 2023.08.1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전영옥 의원 막말 논란 관련]결국 사과했지만…‘난타전’으로 가나

    …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막말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민주당 소속 다른 의원들을 언급하면서 막말 사태에 대한 사과로 시작했던 기자회견이 본질에 벗어난 채로 마무리됐다. “모든 발언·행동에 신중하겠다” 지난 17일 당진시청 브…

  4. 2023.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막말 사태에서 의원 발언권 침해 논란으로

    …서 시작됐다. 당진시의회 로비에서 일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벌어진 전영옥 의원의 성희롱 막말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지역 여성계와 시민단체가 전 의원의 행동을 규탄했다. 한 달 이상 사태 수습이 되지 않으면서 의회를 규탄하는 …

  5. 2023.07.2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시의원 ‘막말’ 논란에 의장 공개사과

    … 지난 13일 열린 7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처음으로 공식 거론됐다. 이 자리에서 김선호 의원은 “이번 사태로 인해 동료의원을 보호한다는 비난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의원 자격미달이라는 지적을 듣고 있다”며 “전영옥 의원은 다른 의원에게도 입에 담지 못할…

  6.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 이홍근 당진시개발위원회 고문은 지난 15일 김태흠 도지사의 당진 순방 자리에서 이 사안을 언급했다. 이 고문은 김태흠 지사에게 개발에 의해 사라져야 했던 행담도 주민들의 아픔을 전하면서 이곳에 살았던 주민들과 행담도의 옛 모습을 기억할 역사관 건립을…

  7. 202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인공호수공원 조성 추진은 서두르지 말아야

    …하지 않은 것인지, 검토했다면 왜 후보지에서 탈락했는지 물었다. 공청회 자리에서는 답을 듣지 못했으나, 이후 개인적으로 당진시 산림녹지과 공원조성팀에 문의한 결과 담당자는 “당진호수공원의 컨셉이 ‘도심 속의 공원’이기 때문에 역천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

    당진시대
  8.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위한 대책 필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회 초선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명의 당진시의원 중 김덕주 의장을 비롯해 김봉균, 김선호, 박명우, 심의수, 전선아, 전영옥, 한상화 의원 등 절반이 넘는 8명이 처음 의회에 입성한 초선의원이…

  9.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함께 했던 기억은 잊지 못할 것이다. ‘고향’이라는 뿌리를 두고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오늘을 살아간다면 더 나은 고향을 만들어가는 데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당진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10.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 못했던 울타리 안까지 진입한 장관도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장관은 그 자리에서 국비 14억 원을 신속히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당진시는 국비 보조내시가 내려오면 예비비를 투입하여서 즉시 이송 매립처리를 실시하겠다고 했다. 한시라도 빨리 주민들을 구하…

  11.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 방침은 전 정부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소형모듈원전(SMR)을 언급하고 화력발전소 폐쇄 대책…

  12.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포크테이블’을 운영하던 김동휘 대표가 지난 2021년 2월부터 같은 자리에서 ‘본가집 안동국밥’으로 상호를 바꿨다. 이곳에서는 아내 이정숙 씨와 딸 김수연 씨와 함께 손님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성을 다한 요리는 지역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13.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종합의정보고회 개최

    …으로 정책 국감을 이끈 성과도 함께 보고했다. 어기구 의원은 의정보고회 자리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당진시민만 바라보겠다”며“당진을 서해안 1등 도시, 30만 자족도시로 만들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14. 2023.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윤석열 정부 성공 및 필승 다짐”

    …참석했다. 당진시당원협의회(조직위원장 정용선) 소속 당원 및 당직자들도 자리에 함께 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내년 4월에 있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정만 도당위원장은 “지난해 당원들의 헌신과 협조로 …

  15. 2023.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여성계 신년회 개최

    … 신년회는 2023년을 맞이해 지역 내 여성계 지도자와 지역 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나루중창단의 공연과 유정순 대한어머니회 당진시지회장의 여성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축하 떡을 함께 자르고 축…

  16.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윤석열 대통령 무속 논란 ‘천공스승’이 당진에?

    … 과정에서 “윤 총장(윤석열 대통령)은 내 공부를 하는 사람이다. 자기 자리에서 일을 잘하도록 돕는 것이다. 열흘에 한번쯤 만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 총장이 대선에 나온다”고 단언해 ‘윤석열 멘토’로 불렸으나 “멘토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

  17.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적기업 구매 촉진 관한 조례 제정 필요”

    … 당진시의 상황을 진단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은 △사회적기업 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당사자협의체 지원 요청 △사회적기업 종사자 역량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당진시청 공동…

  18.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등 건의

    …개선과 근무환경 및 더 나은 아동 보육환경 조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은 △반별지원금 지원 △누리시설 증설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등을 건의했다. 한상화 총무위원회 위원장은 “당진시의 아이들이 어느 지역의 아이들보다 행…

  19. 2022.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환경 현안에 당진시 미온적…삭발 감행”

    …담이 진행됐고, 이후 시민들은 당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봉기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장과 윤상열 부장리 주민이 삭발하며 투쟁 의지를 불살랐다. 이봉기 위원장은 “당진의 아름다운 환경이 이렇게 파괴된 것에 대해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

  20. 2022.09.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하천변 무단경작, 당진시 눈 감아줬다”

    …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해 소출을 냈고,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또 경작하고 있다”면서 “소출 뿐만 아니라 곤포사일리지를 생산해 불법적으로 소득을 내고 있고 이를 당진시는 방조했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하천을 무단으로 점용하면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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