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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

  2.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

  3.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장이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자 했던 그가 달콤제빵소를 문 열었다. 최 대표는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빵집을 운영하던 삼촌의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4.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다. 이를 고민하던 찰나 경희대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한 아들 박명욱 씨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로운 도전하기를 원했고, 어머니 김민선 씨가 손을 더하며 소닭보듯이 문 열게 됐다. 소닭보듯은 15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며 바로 옆 …

  5.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아영 원장은 “당장 대회에서 수상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요리하고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나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 분야는 요리사 뿐만 아니라 메뉴개발, 케이터링, 교육 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 만큼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

  6.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18년 7월에 문을 연 카페는 그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다. 새로운 식사 메뉴가 추가되기도 했고, 카페는 꽃차 교육원 역할도 하면서 꽃차 관련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새해를 맞아 이 대표는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

  7.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동엽이 극찬한 소머리국밥채운동 강월분 소머리국밥

    …는 가만히 집에만 있는 생활을 견디지 못했고, 결국 지난 9월 당진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소머리국밥집을 차렸다. 오전 7시, 이른 아침임에도 허기진 배를 달래러 온 손님들로 강 대표의 손이 바쁘다. 소머리를 하루 동안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하고 3시…

  8.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히 청양고추가 ‘왕창’ 들어간 고추짬뽕은 매운맛 마니아라면 강력추천하는 메뉴다. 게다가 짬뽕에 넣어 먹고 싶은 재료를 가져오면 ‘나만의 짬뽕’을 만들어 준다. 단 정신없이 바쁜 점심시간을 피해야 한다. 한편 짬뽕 뿐만 아니라 은은한 부추향이 튀김의 느…

    당진시대
  9.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뽕, 짬뽕밥, 우동을 판매한다. 그중에서도 짬뽕과 짬뽕밥이 이곳의 주력 메뉴다. 얼큰 칼칼한 빨간 국물에 각종 해산물과 채소, 쫄깃한 면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고. 이 대표는 “짬뽕은 육수 맛이 중요하다”며 “닭뼈와 사골뼈 등 재료의 비율을 맞춰 매…

  10.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 거산리 ‘애플시나몬라떼’ 꼭 드셔보세요!

    …다. 대학에서 스튜어디스학과를 전공한 그는 “고객 응대와 서비스 만큼은 자신있다”며 “친절한 태도로 손님들을 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지유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음료 메뉴들이 준비돼 있다. 그중 사과와 시나몬으로 만든 청을 이용한 ‘애플시나몬라…

  11.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찬바람 불 때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수청동 소머리국밥)김순복 대표

    …지 않은 소머리국밥집이 있다. 그럴듯한 이름도 없이 간판마저 단순하다. 메뉴 또한 이것저것 여러 가지 사족이 없다. 오로지 소머리국밥과 수육으로만 승부한다. 반찬도 배추김치와 깍두기, 새우젓, 딱 세 가지 뿐. 단순함의 미학이 여기에 있다. 덕분에 상…

  12.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당진의 숨은 맛집…대박 맛있는 대박식당남택우·홍송이 대표

    …꽃게탕·아나고조림 등 싱싱한 해산물을 이용한 탕과 조림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다. 이상벽 아나운서가 “전국을 다니면서 여러 음식을 먹어봤지만, 꽃게탕 만큼이 이곳이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을 정도다. 당진에 여행 왔다 이곳을 들린 사람들 중에는 포항·…

  13.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신평면 운정리 낭만조개구이횟집 김하영 대표낭만 가득! 조개 가득!

    …개의 식감과 치즈의 고소함이 만나 입 안에서 향연을 이룬다. 또한 세트 메뉴에 포함된 칼국수는 조개가 듬뿍 들어가 있어 시원하고, 깔끔하다. 이외에도 우럭매운탕, 해물탕, 꽃게탕 등의 얼큰한 탕류와 회덮밥, 알밥, 물회 등의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

  14.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치킨 한마리 시키면 반마리가 덤읍내동 징기스칸 치킨

    …“서울에서 하던 요식업이 잘 됐어요. 그래서 처음 당진에 내려왔을 때는 자신만만하게 장사를 시작했죠. 하지만 지역적 특색과 상권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사업은 오래 지속되기 힘들더군요. 몇 번 실패를 겪고 다시 상권을 분석하고 지역 특색을 파악해 징기…

  15.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우되죠. 저희만의 비법으로 낙지를 손질하기 때문에 낙지요리 만큼은 정말 자신 있습니다.” 낙지이야기의 불맛낙지볶음은 낙지와 채소 등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뜨겁게 달군 팬에서 빠르게 볶아낸다. 입맛 돋구는 맛있게 매운 양념은 탱글한 낙지와 잘 어울린다.…

  16.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다. 때문에 여전히 서야분식이라는 이름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백반정식으로 메뉴를 바꿔 손님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금은 학생들보다 철도 공사 등 인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과 성지순례를 하는 천주교 신자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있다. …

  17.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는 메뉴는 보양식으로 인기가 좋은 오리백숙과 토종닭백숙이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방지는 물론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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