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물놀이로 날려 보세요!
…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다. 해수욕 외에도 간조 시에는 갯벌체험과 좌대낚시·선상낚시, 카약체험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다. 올해에는 요트체험도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밌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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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건 · '청소년 곳이' · 최근 기사부터7 / 16쪽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다. 해수욕 외에도 간조 시에는 갯벌체험과 좌대낚시·선상낚시, 카약체험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다. 올해에는 요트체험도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밌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평초‧중‧고등학교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와 원당초·원당중학교 등 모두 5곳이다. 참여 마을은 각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별 특징을 살린 이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송악읍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과 워킹맘,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은 물론 원도심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만들고, 이들이 참여한 ‘2018 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문화축제’가 지난 19일 막을 올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및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진행된 …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과거엔 군청사와 경찰서 등이 입주해 있고, 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된 곳이었지만 공공기관 이전으로 원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다. 또한 대덕동 먹자골목과 수청동 신터미널, 그리고 최근 형성된 우두동 CGV당진 일원까지 도심이 확장되며 원도…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6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고은정 씨는 “당진엔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적인 체험을 하려고 해도 당진에 마땅히 할 곳이 없어 주변 사람들을 모아 버스를 대절해 평택과 아산 등을 가곤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첫 발령을 받아 오셨다. 그 선생님께서 하신 첫 말씀은, 당진이라는 곳이 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고, 먼지 날리며 털털거리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버스 안에서 이런 오지로 가서 어떻게 지낼까 하며 하염없이 울었다는 이야기였다. 결국 그 선생님께서는…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맛보기 어렵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이기에 실치가 살기 좋은 곳이다. 때문에 이곳에서라면 마음껏 싱싱한 실치를 맛 볼 수 있다. 이제는 실치가 많이 알려져 4월이 되면 전국에서 실치를 맛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찾아올…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의 집을 찾다가 찾은 곳이 부천이었고, 그렇게 이곳에서 터를 잡았다. 부천으로 이사한 후, 그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 합덕지역아동센터 이진화 센터장 역시 “남부권 아이들의 경우 갈 만한 곳이 없다”며 “이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매번 지적되는 사안이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밤 9시가 넘으면 소아전문 응급센터가 있는 천안의 한 대학병원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당진뿐만…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00일이 안 된 아이가 아프면 어디로 가나고요? 당진은 치료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소아응급센터가 있는 서울과 천안, 분당으로 가기 급급하죠. 영유아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그보다도 의료…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 현대제철 등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데, 지역민과 기업과 중간역할을 하는 곳이 없다. 지역민과 소통해서 지역과 기업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나? 송산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된 일을 해왔다. 송산면 …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소년의 이용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 설립이 계획돼 올해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이로서 기존 당진과 합덕과 더불어 송악까지 3군데의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될 예정이다. 그러나 청소년수련관 등의 부재로 여전히 청소년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실에 물이 빠지지 않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하다. 황재선 개발위원장 청소년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 합덕읍민회관을 리모델링해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영화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주길 바란다. 이기영 중동리 이장 합덕읍을 홍보할…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기 때문에 돌봄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곳이다. 점심·저녁 식사제공 방학을 맞은 요즘, 송산면에 위치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솔(호서고3), 아들 대한(충남삼성고2). 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일한다.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의 봉사시간을 합하면 무려 262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하반기 토요체험이 마무리 됐다. 이번 활동은 요리체험과 토탈공예, 천연용품, 뉴스포츠가 개설돼 운영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합덕초 4학년 송다빈 양의 학부모는 “합덕에서 청소년들이 만들기와 같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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