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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7건
기간
1993—2026

1,427건 · '어려운 학생' · 최근 기사부터72 / 72쪽

  1.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 당장 주어지는 갖가지 잔업무도 무척 많습니다ꡓ 그러나 역할이 중대하고 어려운 것에 비해 교원의 사회, 경제적인 지위가 낮아 박교장 역시 평교사 시절엔 갈등과 불만이 많았었다. 하지만 스승의 날이라고 꽃 사들고 찾아오는 제자들을 볼때면 보람을 느끼곤 …

    당진시대
  2.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량깊은 스승 합덕국 출신으로 22년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생명이 다시 태어나게 하여 많은 사람…

    당진시대
  3.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우리집의 가훈은 정직과 성실입니다. 젊은이들의 올바른 발전이란 무수한 어려운 역경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경때문에 넘어지지 말아야 하고, 넘어지면 즉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 역경이 젊은이들을 성장시켜줄 것이고, 어떤 역경이 있더라도…

    당진시대
  4.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게 된 것이다. “그 당시는 억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농민회 활동 자체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농민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였지만 그걸 해결하려고 나설 때에는 대단한 용기도 필요했습니다.” 회상에 …

    당진시대
  5.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 가서든 ‘할말은 해야’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감찰대장’은 노인대학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붙여준 이름인데, 이를테면 ‘규율부장’격이다. 김영준 할아버지는 예산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합덕서 살아온지 벌써 37년이나 됐으니 누가 ‘타지인’이라 부르면 혼내…

    당진시대
  6.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 문화분야에서 할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 몇년째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있다. 주민등록상에는 부모가 있으되 실제로는 떠나고 없는 가정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혼자하기는 아까운 일이라 그런지 곧 송악지역에 이런 아동들을 돕는 봉…

    당진시대
  7.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음악동우회

    …행사이다. 청소년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려 노력한 레크레이션과 당진 출신 학생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의 공연, 클래식 기타 연주등으로 군민회관이 열기로 가득 찼었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음악의 밤줁은 음악동우회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89년 창립된 음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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