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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77 / 79쪽

  1.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동을 할 수 있는 것이며, 바로 이런 행동이 효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합덕읍 성동리 표학렬(61세)씨. 그의 아버지(표순영. 1974년 작고), 할아버지(표진수)는 2대에 걸쳐 효자상을 받은바 있는데 1933년도 향약본소(鄕約本所)에서 내려준 포창완…

    당진시대
  2.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완비, 잔디밭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장 복지시설 완벽 면천읍내에서 합덕방면으로 차를 달리면 오른편에 유서깊은 면천저수지가 있다. 이 저수지가 짙푸른 나래를 펼치며 전방을 주시하는 왼편 산자락. 면천면 문봉리 184-24에는 폴리에스터 원착사 생산…

    당진시대
  3.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에 새문화 터전 마련 청소년 위한 가곡연주 의의 커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행사 합덕유치에 힘써 매년 청소년, 노인 지원활동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서면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하다”라는 비석이 서 있다. 천왕봉에…

    당진시대
  4.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달이기도 하다. 조용하고 한가롭던 농촌마을도 추석때만 되면 떠들썩하다. 합덕읍 신리에 사는 김동식(79세) 할아버지는 떠들썩한 바깥세상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작은 방에 홀로 앉아 세월만 낚고 있다. “할아버지, 좋은 날 방에만 계시지말고 운동회 구경이라…

    당진시대
  5. 1994.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을의 소망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배가 한 계절을 안고 채 익지 않은 들판으로 다가와 엷은 금빛으로 타는 지금 풀벌레처럼 밤을 노래하며 깊은 성숙을 바라는 자 머리숙여 마음의 뜰 하늘에 헤쳐 보이고 풍우에 시달려 진흙에 묻혔던 추악한 몰골의 잔영 아직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 땅속으로 잡…

    당진시대
  6.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부락이 한가족, 합덕읍 후경2반 반상회 반상회원들 헌신적인 봉사로 94년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창도 수상해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워 그 큰뜻을 홍익인간으로 정하고 나라를 다스리며 이어 내려온지 반만년의 세월이 흘렀다.…

    당진시대
  7.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당진시대
  8.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선조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 수의 인물밖에는 없다. 몇 안되는 인물…

    당진시대
  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당진시대
  10.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 후덥지근하고 무더위 땀방울이 등으로 앞가슴으로 주르르 흐르지만 오늘이 합덕장날이라 장에 갖고갈 것을 마련하느라 채소밭을 뒤적인다. 밭이라고 해야 20평 남짓한 문전 텃밭이다. 시들은 넝쿨에 호박이 그나마 몇개 달려있어 땄으며 가지 대여섯개, 그리고 …

    당진시대
  11.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당진시대
  12.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당진시대
  13.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댓가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글대사전에 풀이되어 있다. 지난 7월 7일 합덕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제2대 회장으로 윤재선(45세)씨가 취임하였다. 연호라이온스는 작년 9월에 조직총회를 가졌으니 불과 10개월 밖에 안되는 역사가 짧고 어린 클럽이다. 아직 …

    당진시대
  14.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서른세살의 효자농군 남미의 칠레와 페루국경에 자리잡은 안데스산맥의 상봉에는 양팔을 벌리고 온천하를 내려다보며 서 있는 예수의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

    당진시대
  15.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이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는 동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홍사영씨는 지금 처해있는 우리나라의 사정, 즉 정치적인 것에도 일침을 가하신다. “평화 평화하지만 평화라는 것은 전쟁이 없는 상태만도 아니고, 적대세력간의 군비등의 균형유지만도 아니며, 어느…

    당진시대
  16.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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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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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운동은 사람과 사회를 순화시켜” 제10회 합덕 6단체 체육대회가 5월 29일 합덕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각단체 회원 3백여명과 가족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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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고행의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 그대는 정작 쬐일것은 쬐이지 않고 필요없는 것만 쬐이고 있구려” 수행자가 벌컥 화를 냈다. “쬐일 것과 쬐이지 않을 것은 도대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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