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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3건
기간
1993—2026

1,573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9 / 79쪽

  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조국통일 원년으로 삼자고 하는 대통령 신년 년두교서가 머리에 떠오른다. 우리나라의 이산가족의 수가 1천만명이라니 남북합쳐 7천만명의 인구중 7명의 한명 꼴로 우리안에 이산가족이 함께 슬픔을 가슴에 묻어두고 50년동안 살고 있는 것이다. 안데르센의 동화…

    당진시대
  2.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3.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의 고향은 고대면 항곡리이다. 5대째 천주교를 믿었던 집안이어서 가족들 모두 그가 신부가 되길 바랬다. 그러나 카톨릭 신학대에 재학중이던 76년, 그는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고 그로인해 학교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성직자가 되고자 했던 꿈이 일시에 무너져…

    당진시대
  4.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 느끼게 됐다’는 주민도 84명(27.1%)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는 점은 바로 이 친밀감인데 지방정치가 주민과의 끊임없는 의견교류속에 원할하게 수행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지역언론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자유로이 의견개진을 할 수 있어…

    당진시대
  5.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백양산(내장산 일대)등의 계곡과 산기슭에 군락(群落)으로 야생을 하 는 우리나라의 토종나무이다. 그래서 매년 지금쯤 휴일에는 몇십만명의 단풍나들이 인파가 내장산 골짜기를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루는 자연의 혜택을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단풍나무는 마치 자…

    당진시대
  6.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당진시대
  7.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왜 살아왔는지 무르것슈.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자식들인데 왜 내가 그 모두를 책임져야 할 상황이 되었는지. 며느리가 나갔을 때에도 한편으로는 원망했지만 뒤돌아서서는 이해가 될 정도로 사정은 좋지 않았지요.” 그러나 체념하고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한다.…

    당진시대
  8.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지 않았다.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었다지만 국제대회의 TV중계를 보다가 우리선수가 패하는 장면이 나오면 TV를 끄고 국력낭비라고 주먹을 쥐고 흥분했던 것은 비단 나만의 기억은 아닐 것이다.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15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각나…

    당진시대
  9.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만 모아 만든 농악대로 일반농악대와 수준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회원은 모두 21명이고 나이는 대부분 60을 넘었다. 회장 김의석 옹은 월곡리 부녀농악대와 상록국민학교 농악부를 가르치기도 했다. 70이 넘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다른 열정를 갖…

    당진시대
  10.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1.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윤씨였는데 인물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고, 문장도, 인품…

    당진시대
  12.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

    당진시대
  13.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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