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다시 시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2018.03.03 · 정책·행정 · 한수미
…개정안 처리가 무산됐다. 여야는 3월임시국회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다시 처리할 예정이다. 그러나 지난 2일부터 시작된 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전에 선거구 획정은 불가능해졌다. 예비후보들은 기존 선거구에 따라 등록해야 한다. 한편 기초의원의 경우…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사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부터는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장직을 다시 맡았다. 이외에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합덕로타리클럽, 합덕JC청년회, 합덕JC특우회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합덕청년연합회장…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 처음으로 굴삭기를 배웠다. 당시 시험에서는 낙방했지만, 1년 만에 다시 도전해 목표를 이뤘다. “중장비 정비업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김영훈)가 미래에 도움이 될 거라며 굴삭기를 배워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어요. 그렇게 시작하게 됐는데 굴삭기를 배우…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2월 13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지방선거의 계절이 도래했다.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은 각자 자기가 지역사회를 이끌 최고 적격자라고 주장하고, 각 정당은 그런 사람들을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
2018.02.11 · 산업·경제 · 김예나
…씨에 이전보다 소비자가 줄어들어 운영률이 떨어지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지난 2015년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이 시작됐다. 2021년까지 사업이 진행되는데, 현재 추진상황은? 수산업 기능뿐만 아니라 해상…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의 탄생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세우는 일은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권 중진의원이다. 한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 28일에 개최되었던 사회복지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을 통해 그 물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되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당진시가 진행하고 있는 조사와 처우개선위원회 조직에 대한 약속, 감사제도의 개선, 발전적…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사회복지계 문제에 …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서는 오늘도 맛있는 술이 익어가고 있다. 3대째 이어온 막걸리 명가 신평양조장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30년대…
2018.01.19 · 인물·동정 · 임아연
…외과 의사가 1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항소심에서 다시 사형을 구형했다. 읍내동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던 빈모(46) 씨는 지난해 3월 아내에게 수면제를 탄 물을 마시게 하고, 잠든 아내에게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결혼하면서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아, 1993년에 컴퓨터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해 사랑방토론회, 자연부락과 아파트마을 인연 맺기, 꿈 코칭 등 많은…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 안 써도 되니까 그냥 오세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겠다. 또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현장대응 매뉴얼을 갖췄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겠다.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 통합 문제가 3년 전에 이어 또 다시 불거지고 있다. 당진시는 두 부처의 통합을 추진할 것인가?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는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에서는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주민자치가 꽃피웠으며,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많은 외국기업들의 투자가…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큰하면서도 곱창의 담백함이 담겨 있는 곱창전골을 한 번 맛 본 다면 또 다시 저절로 찾게 될 정도로 매력을 갖고 있다. 곱창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또한 쑥갓과 묵은 김치와도 잘 어울려 쑥갓의 경우 상큼한 향이 맴도는 것이 특징이며 묵은 김…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 들어왔다. 그는 오로지 아내를 생각하면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론과 실습 교육을 거쳐 시험을 봤는데, 단번에 합격했다. 요양보호사를 준비하는 40~50대 사이에서 충남 최고령 합격자였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해야” 이 씨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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