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년 새해가 밝은 지 어느 덧 20여 일이 지났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건 · '모두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년 새해가 밝은 지 어느 덧 20여 일이 지났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김숙자(순성면 봉소리) △정기연(송산면 상거리) 씨는 모두 당진지역 생활개선회 전·현직 임원 출신이다. 생활개선회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던 농촌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여성들의 힘으로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겪을 것”이라며 “이 책을 읽으면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우리 큰 딸이 많이 힘들어해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목표를 갖고 직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느 순간은 그때를 견디고 버텨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점으로 업종…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는 해마다 바뀌는 교육 정책으로 인해 일선 학교 및 학생 학부모들이 모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육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의 환경 변화에 학부모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와대의 잘못된 사고방식이다.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관이든 수석비서관이든 모두 대통령의 참모이므로 누구도 만날 수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자리에 맞는 ‘격(格)’이 있고,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 청와대에는 대통령비서실장, 수석비서관…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데, 낯모르는 사람끼리 길에서 소매를 스치는 것 같은 사소한 일이라도 모두가 전생의 깊은 인연에 의한 것임을 이르는『타생지연(他生地緣)』이란 말이 생각났다. 흔히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우리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무수히 …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은 제자다. 한성준 태평무 전수자는 한영숙 선생과 강선영 선생 둘 뿐이다. 강선영 선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들은 모두 지난 2014년에 창립해 11명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 회원들이다. 3명의 작가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1관1단’ 사…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하는 고급 스포츠로 여겨졌다. 그러나 1998년 박세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골프가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에따라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변…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최악의 청년실업과 최저임금제 갈등 등 불확실성이 컸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당진시도 지난해 많은 성과와 아쉬움 속에 민선6기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를 맞아 시민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갔습니다. 수용하기 어려웠던 중앙정부의 라돈침대 매트리스 사태가 불…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뒷사람도 그 뒷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토록 참혹한 전쟁은 베트남에게도 우리에게도 모두 슬픈 과거다. 한편 순례 당시 한 베트남 사람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며 우리에게 고맙다고 했다. 한국군이었던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모습에 고맙고 미안했다. 2.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 빼서 윗돌 괴는 형국이 됐다. 무상교육이나 자치단체의 교육경비지원도 모두 교육의 복지적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다. 복지는 전달체계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혜자인 학생들이 만족하는 정책이 중요하므로 무상교육도 차질 없이 시행함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일제강점기 시대 한국 교회는 우리 민족에게 빛을 발하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민족 대표 33인중 기독교 대표는 16명이었다. 당시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인물들 중 김구, 안창호, 이승만…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힘든 삶이 글로 나오더군요. 내 시들은 모두 경험에서 비롯됐어요. 삶을 시로 표현했으니 가슴으로 시를 쓴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게 내게 큰 힘이 됐습니다.” 이옥하 시인이 2018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돼, 시집 <봄날은 그렇게 울었다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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