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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연도
2019년

159건 · '살아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누며 안부를 묻고 친목을 쌓는다. 문 총무는 “주말에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좋다”며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간단한 조리 도구가 마련돼 있기 때문에 국수 등 음식을 직접 해 나눠…

  2.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했다. 당시만 해도 자동차는 고사하고 오토바이조차 귀한 시절이었다. 차 있는 집은 당진 갑부라고 불릴 정도였으며 오토바이를 타면 지역 유지에 속했단다. 이 씨는 “자동차와 오토바이는 고사하고 자전거조차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때 이 씨는 오토바이…

  3. 2019.02.25 · 인물·동정 · 박경미

    >> 재대전당진향우회 정기총회를 가다“내 고향 당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문 : 당진시와 당진시민이 있어 재대전당진향우회가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본우 부회장 : 회원 간 결속이 잘 되는 재대전당진향우회는 당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강창순 부회장 : 모든 회원들은 늘 고향을 마…

  4. 2019.02.22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5] 당진농협 사업장 지상화와 유통시설 확충

    …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을 실현해야 한다. ■당진농협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전략: 신용 수익 개선을 위한 핵심 비이자 이익 집중 추진과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협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 ■농협 통합에 대한 생각: 부실농협과의 통합은 반대하며 통…

    당진시대
  5.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몸이라 …

    당진시대
  6. 2019.02.02 · 정책·행정 · 김성준

    호흡으로 진정한 나 자신을 찾자!읍내동 숨&쉼 해원수련원

    호흡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며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숨&쉼 해원수련원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숨&쉼 해원수련원에서 단전호흡을 지도하고 있는 박영양 사범은 오랜 기간 단전호흡을 수련해왔다. 그가 처음 호흡에 관심 가지게 된 것은 한 권의 …

  7.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왔다. 때문에 농업을 한다는 이유로 잘 살 수 있는 권리마저 빼앗겼다. 우리 농민들이 ‘호의호식’, 말 그대로 잘 입고 잘 먹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밥 한 공기 300원’의 의미는 농민…

    당진시대
  8.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스북과 블로그,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여러 통로를 마련했다. 이와 연계해 올해는 당진시의회를 보다 더 열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시민의 뜻을 더 많이 듣겠다는…

  9.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

  10.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 당진시 인사에 있어 과감해졌다고도 하고, 한편으로는 독단적이라는 평도 있는데, 어떠한가? 시대가 변하면 시대의 요구대로 적절히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선6기 당시 우유부단하다, 칼라(색깔)가 없다, 행정을 모른다는 얘길 수없이 들었다. 시민들의…

  11.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

  12.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책소개]손경옥 당진중학교 운영위원장“위로 받고 싶을 땐 책을 펼쳐요”

    … “낮에는 일이 바빠 스스로를 돌볼 새 없이 보내다 퇴근 길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책 마지막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줄게요’라는 문구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

  1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 의해 밀려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환경과 공동체가 파괴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울림을 준 것처럼 책방 ‘오래된 미래’ 역시 책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책은 가장 오래된 인쇄물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것처럼…

  14.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 추진된다. 김홍장 시장은 “2019년 시정은 무엇보다 미래세대와 함께 살아갈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경제, 사회, 문화·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15.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공직의 경우 나이…

  1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

    당진시대
  17.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앞에선 환경개선, 뒤에선 수명 연장?

    한국동서발전이 설계수명을 다해가고 있는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각해지고 대기오염문제가 화두인 요즘, 문재인 대통령과 양승조 도지사 등이 노후발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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