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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7건
연도
2024년

147건 · '소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간략하게 소개를 해달라. 당진에서는 현재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 일을 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당진에 오기 전에는 다른 지역에서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센터 …

  2.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옷을 껴 입었더니 움직임은   부둔하지만 따뜻해서 좋다”

    부-둔하다 : 부둥하다. 뚱뚱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부엉이 셈하기 : 계산이 분명치 않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뽄때 없다 : 본데없다. 본보기로 할 만한 데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

    당진시대
  3. 2024.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우혜숙 이임·안임숙 취임

    …한상화 시의원이 자리했다. 이날 신년회 및 이·취임식에서는 새로운 회원 소개와 함께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서로 덕담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식사를 나누면서 친목을 도모했다. 이임하는 우혜숙 대표는 “앞으로 여성들이 하고 싶었으나 …

  4.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 좋았다”면서 “먹고 살기 위해 그림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소개를 받아 위험한 작업들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고 기계정비 업체에서 3년여 간 일했다. 일하는 동안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보기도 했던 그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

  5.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7] “못난 사람 궁뎅이서 뿔난다”

    궁뎅이에 뿔난다 : 엉덩이에 뿔난다. 아직 자립할 처지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남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빗나간다. 그-시다 : (글씨를) 쓰다. (종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당진시대
  6.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밥 버러지

    …장에 가면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주신’이란는 관용구를 활용해서 내빈을 소개하는데 그것은 자기행사의 격을 높이는 일이다. 그러니 새해에는 ‘바쁘시죠’라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잘못하면 ‘밥 버러지’로 전락하기에 십상이다.

    당진시대
  7.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난해 849만 명 당진 관광지 찾아

    …‘1박 2일’(2023) △유튜브 강호동의 ‘강호동네방네’(2023)에 소개됐다. 이외에도 지난 4월 BTS 슈가는 유튜브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슈가 사전’에서 여행 최적지로 당진의 바다를 추천해 큰 화제가 되었으며, 2017년 BTS ‘MIC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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