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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5건
기간
1993—2026

1,405건 · '소개 우리' · 최근 기사부터8 / 71쪽

  1.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와 언론의 전략적 연합

    …하고자 노력합니다. 대중 매체는 이들에게 가장 호의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소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론 선거가 끝나면 이들의 신뢰는 다시 하락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선거기간 유권자들은 대부분 대중 매체를 통해 선거 정보를 접합니다. 우리가 정치에 대해…

    당진시대
  2.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020년 13대 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당진시지회를 이끌고 있다. 자기 소개를 해달라. 나는 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 15개 시군 중 당진시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윤각이다. 어릴 적 소아마비에 걸려 거동이 불편했지만 사실 그때만 해도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

  3.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4.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면천읍성 작은도서관지역의 역사 담긴 고즈넉한 도서관

    ‘작은도서관’이란 일반 공공도서관보다는 작지만 보다 주민 가까이에 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다가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5. 2024.02.23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여성축구단 당찬FC 장인숙 회장 취임

    …교 축구부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강나루 감독이 당찬FC 선수들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다과를 나누며 1부 행사를 마쳤다. 이후 밖으로 나와 충남산학융합원 축구장에서 K진댄스팀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내빈들의 시축 및 친선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당찬F…

  6. 2024.02.16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조만희 (사)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장, 대전·세종·충남도지회장으로 취임

    …충남도지회 제8대·제9대 도지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3년간 도지회를 이끌어온 제8대 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규옥 이임지회장은 이임사를 전한 뒤 새롭게 취임하는 조만희 도지회장에게 …

  7.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나보다 폭넓어 배울 점이 많은 어른이었다. 아저씨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우리 과 다른 친구들을 내 곁에 묶어주며 동생처럼 챙겼다. 짬짬이 부탁도 했다. 4년 후 훌륭한 교사가 되려면 대자보나 붙이는 친구는 멀리하라고 했다. 그렇게 약 3주가 지난 후 …

  8.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

    …대. 대한민국의 시계는 점점 빠르게 고령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전국에 357개의 노인복지관이 존재한다. 당진시에도 두 곳에 노인복지관이 있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후배시민’이 ‘선배시민’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마음이 노…

  9.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10.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제30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연시총회 “선진 농업 우리가 선도한다!”

    …사패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 또한 새로운 임원을 소개하고,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30대 임원 및 읍면동 회장에게 인준서를 전달했다. 연합회장으로는 양의표 회장이 재임하며, 수석부회장에는 박영일, 부회장에는 윤성열, 감…

  11.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인데,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당진은 제2의 고향이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

  12.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간략하게 소개를 해달라. 당진에서는 현재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 일을 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당진에 오기 전에는 다른 지역에서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센터 …

  13.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지역 위해 봉사해온 당진 새마을의 지난 1년

    … 이어 2인조 기타 듀오 ‘마오밴드’의 축하공연과, 내빈 및 새마을가족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의 사업성과를 보고했다. 유공자 29명에게 표창 수여 이날 유공자 29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특히 김선옥 직장·…

  14.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답으로 그의 등을 밀어주었다. 이 모든 일은 너무나도 빠르게 일어났고, 우리는 별다른 말도 나누지 않았다. 서로를 소개하거나 서로에 대해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고, 우리가 나눈 건 그저 미소를 띤 “감사합니다” 정도였던 것 같다. 그는 그때도 나에게 …

  15. 2023.12.2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작지만 강한 ‘강소농’ 활동 성과물 공유

    …터뷰 영상은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로도 소개됐다. 김민지 김민지황태된장 대표는 “장만 잘 담그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홍보와 마케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사업을 시작한 뒤 가장 힘들었을 때 …

  16.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I am 당진청년농업인이에요”

    …사를 지난 2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 청년농업인 단체인 당진시4-H연합회가 비회원인 일반 청년농업인(만39세 이하)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농업인들의 조기 영농 정착을 통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17.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촌의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제시하고자 6회에 걸쳐 당진의 여성 강소농을 소개한다. ※ 해당 인터뷰는 ‘당진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장(醬)은 곧 장(將)’이라는 말이 있다. 간장 · 된장 · 고추장 등을 일컫는 장은 음식 …

  18.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 만들어졌다는 기찻길이나, 군산세관 역시 그대로 남아있어 관람하는 내내 우리의 아픈 역사가 다시금 마음에 새겨졌다.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근대화건물이 잘 보존되고 있어서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 그 시대 잘 지어진 조선은행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을 배우러 오…

    당진시대
  19.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추운 겨울이면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로 찾아오는 겨울철새를 위해 고대중 학생들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나섰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철새 먹이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오후 3시, 바람이 불고 흐린 날씨에도 30여 명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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