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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향땅으로 올라갈 수 없는 모두의 허탈감, 마치 르완다의 난민을 연상하면 우리들의 그때 상황을 가늠할 수 있을것이다. 섬에서 피난하고 있던중 이경수씨의 아버지는 병들고 먹지못해 죽었으며, 어머니는 공허와 외로움을 달래다가 재가를 하게된다. 어린 이경수씨…

    당진시대
  2.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당진시대
  3.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이. 하나있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

    당진시대
  4.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진하게 흐르고 있었으며 사람들의 삶에 있어 이로움을 깨우쳐주면서 살아왔던 배달민족으로서 그…

    당진시대
  5.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

    당진시대
  6.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 곳에 떠 있는 태양은 당신의 것이기도 하고 공기는 모든 인류의 것이며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의 마음을 결집시켜 줄 것이며 그리하여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어나가봅시다.” “그렇다. 우리들이 갖고있는 많은 재물은 조물주께서 우리들의 손에 일시 맡겨준 재물에…

    당진시대
  7.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할머니는 인생고의 끝간 데까지 간 기가 막힌 인생의 단층을 엿볼수 있는 우리들의 할머니다.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절로 그속에 절로 절로 자란몸이 늙기도 절로절로 하리라” 지금 우리모두는 일자리를 찾아보려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집에서 …

    당진시대
  8.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인이 이끈 유고슬라비아 연방 보스니아의 수도였다. 동구 공산권 정권이 무…

    당진시대
  9.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 어쩌겠습니까? 다만 한치 앞을 못보고 남을 멸시하는 사람들의 비뚤어진 마음이 더 문제 아닙니까?” 모두가 잠재적인 장애인 장애인은 남이 아니다. 장애도 남의 일이 아니다.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고 앞에서 우리들 중 누구도 잠재적인 장애인이 아닐 수 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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