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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20년

299건 · '우리 것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신의 정체성을 그리워하며 끊임없이 의문을 갖는다.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우리의 삶과 자연의 섭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으며, 진정한 미래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학교 가기 싫은 날 글 권희린 / 생각정원 사서교사인 작가는 고민 많은 …

    당진시대
  2.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 당시 어떤 교육 철학으로 해보라학교를 운영했는지? ‘나다운, 너다운, 우리다운’이 학교의 슬로건이었다. 요즘 생각을 깊게 하는 아이들이 없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좋아하냐 물으면 ‘몰라요’라고 답변한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배우고 싶…

  3.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처리장 조성 관련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4.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보다 열심히 일했다. 쉼 없이 달려온 고단한 그의 삶에 어느 날 다가온 것이 궁도였다. 일하느라 별다른 취미가 없었던 그에게 우연히 시작하게 된 궁도는 삶의 즐거움이 됐다. 류 옹은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궁도로 풀곤 했다”고 말했다. 국수정의 역…

  5.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통령·교황 솔뫼성지 올까

    …참석해 기념행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필요사항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 사제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가톨릭 신자들에게 종교적 의미가 있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와 당진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6.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를 키워주신 할머니에 대한 정 때문에, 요양기관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면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를 보는 것 같다”며 “봉사자들이 봉사하다 자칫 어르신들을 다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

  7.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가 막내 여동생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졸업하면서 미문인쇄소에 취업해 업계에 발을 들였고, 한일인쇄사까지 운영하게 됐다. “그때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운동화 신는 저와 달리 도시로 …

  8.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친구인 (왼쪽부터)이동섭·정종명·손일표와 함께 찍었다. 나는 가장 오른쪽에 있다. 친구들이 사진 찍는 걸 옆에서 구경하고 있는 …

  9.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자

    …것은 당진시 보건행정과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덕분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발맞춰 당진시의회도 그동안 보건당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체계 점검하고 의회 정책개발비 방역비로 긴급 전환 투입,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등 집행…

  10. 2020.06.0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무보까국밥 합덕점“국밥의 성지가 되겠습니다!”

    …님이 가득 찰 정도로 무보까국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무보까국밥은 우리나라의 국밥 사골 명인으로도 불리는 박대용 회장이 창업했다. 현재는 대구와 경북에는 25개의 지점이 운영중이며, 충남에는 합덕점이 유일하다. 박대용 회장과 합덕점의 서범석 대표…

  11.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기에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폐기물매립장 건립과 불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

  12.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고양이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2시간씩 먹이를 구하러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

  13.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러졌고, 약 15년간 병마와 싸우다 끝내 간암으로 60대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삶의 동반자였던 남편의 빈 자리는 그의 가슴에 고스란히 남았다. 남편을 떠나보낸 지 12년이 흐른 지금도 김 대표는 남편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남편은 착하고…

  14.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발표할 때까지 엄청 긴장했단다. 그는 “음원사이트에 ‘남남’을 검색하니 우리 노래가 나와 기뻤다”며 “제자들에게 너희들을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라고 설명하며, 선물이라고 들려주니 너무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학교에서 팬사인회를 열…

  15.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식품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나눔푸드뱅크는 사단법인 당진천사운동본부가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본부의 이사장인 방두석 …

  16.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8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안주하지 않고 변화 시도해왔죠”

    …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맥주를 만들고 매장까지 문 열어 6차 산업을 현실화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송영팔 대표는 “단순히 사업만 확장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고용된 60여 명의 근로를 안정적…

  17.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가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는 인간이 바라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성령 안에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혀 구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문제는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

    당진시대
  18.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의 생활방식은 중대한 변화를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이 주기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현대인들의 생활방식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는 상반되…

    당진시대
  19.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도로·교통·주차 정책 재정비해야

    …인구를 감안하면 이제 당진은 10년 이내에 진정한 ‘마이카’ 시대가 올 것이다. 인구는 늘지 않는데 매년 3000대에서 4000대의 차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청의 대표적인 격무부서는 ‘고통과’로 불리우는 교통과라고 한다. 교통과의 성과목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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