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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3건
기간
1993—2026

873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44쪽

  1.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 고기가 한가득이었단다. “한 번은 살에 갔다 오라 해서 가보니 그물이 없는 거예요. 가까이 가보니까 밴댕이가 얼마나 많이 걸렸는지 그물코마다 콕콕콕 박혔어. 그래서 그물이 넘어간 거야. 그래서 거기에 지게 받쳐놓고 집까지 3km 정도 됐는데 뛰어가서…

    당진시대
  2.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3.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것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욕심을 내어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상황이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 성실하게 운영해나갈 예정이에요. 송악사회복지관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오는 복지관이 됐으면 해요. 마치 ‘친구’처럼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복지…

  4.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찾아 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발굴 대상자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 △빈곤·학대·유기 및 방…

  5.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6.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계를 형성해야 때에 개별놀이를 중심으로 하고, 함께 웃으면서 식사할 수 없는 현실에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보다 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집 운영과 더불어 김종선 원장은 여러 사회단…

    당진시대
  7.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당진시대
  8.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나와 명숙이는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했다.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태권도장 가는 시간이 자유의 시간이였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가장 예뻤고 소중했…

    당진시대
  9.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 민간학살 피해자 3000명 추정”

    …명 범위는 △일제감정기 또는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일제감정기 이후 우리나라 주권을 지키고 국력을 신장시키는 등의 해외 동포사 △해방부터 한국전쟁 전후 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뤄진 민간인 집단 사망·상해·실종 사건 △해방 이후 권위주의 통치 시기까지 …

  10.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시인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말씀하십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일련의 사…

    당진시대
  11.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이켜보면 올 한 해는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마쳐야 할 정도로 우리 삶에 커다란 변곡점이 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 발병 보고된 후 약 70여 일 만에 확진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12만 명…

    당진시대
  1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고 있다. 인천 출신의 이용일 대표와 제주도 출신의 고영순 대표는 연고 없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두 대표 모두 요리를 좋아했지만 식당을 운영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용일 대표는 “식당 운영 초창기에 자리잡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몇 번의 …

  13.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14.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읍·면·동에서 열리는 주민총회는 당진시가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해 진행됐다. 주민들은 우리동넷에 접속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추진해야 할 사업을 투표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지난해 주민총회에 비해 …

  15.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16.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연반계…

  17.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18.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베이커리 특집] 각양각색 빵의 매력

    …: 0504-0544-0416 ▪위치: 서해로 6260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우리동네식빵의 대표 메뉴는 알밤이 박힌 밤식빵, 초코가 가득 들어간 초코식빵, 치즈로 고소함이 가득한 치즈식빵 이 세 가지다. 이밖에 안에도 겉에도 쿠키가 있어 고소하…

    당진시대
  19.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찜질방을 전전하거나 차량에서 밤을 지새우며 수개월 동안 버틴 한 부자(父子)처럼, 법적인 테두리 안에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20.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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