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로도 찾고, 재능을 기부하며, 또 다른 이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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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건 · '직접 마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로도 찾고, 재능을 기부하며, 또 다른 이를 …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동호회가 있다. 또한 재가지원센터를 통해 81개 독거노인을 관리하며 직접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조손가정을 위한 집단 양육교육인 ‘실버맘’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1·3세대가 교류할 …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레이의 2018년 하반기 공모사업으로 실시됐다. 겨울방학특강은 아동들이 직접 그림책을 읽고 난 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활동했던 창작물을 엮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2019.01.18 · 환경·안전 · 김성준
…체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200여 가지의 다양한 파츠와 색소, 향료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 수 있다. 휴대폰 케이스를 만드는 폰케이스 체험도 인기다. 이곳에 마련된 다양한 기종의 휴대폰 케이스를 활용해, 구비된 300여 종류의 파츠를 활…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라인아트 수공예공방(대표 유난영)이 읍내동에 자리를 마련하고 운영되던 가운데, 지난 12일 공방 개업식이 열렸다. 공방 개업식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람들과 다과를 나누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미니 콘서트가 열렸다.…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를통해 청소년들이 다른 나라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며 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거듭났다. 또한 신평과 송산에서는 청년연합회의 주도 하에 집수리 봉사가, 송산라이온스는 수 년 간 안전손잡이 설치 봉사를 실시해 왔다. 이밖에도 자동 센…
2019.01.18 · 환경·안전 · 김예나
… 이뤄진 찜질방, 돔사우나, 침대, 평상, 안락의자, 다기능알방석 등이 마련돼 있다. 일라이트 세라믹을 일라이트 호스로 엮은 온열안락의자의 경우, 푹신한 일라이트 매트를 사용해 원하는 부위를 밀착해 온찜질이 가능하다. 100% 일라이트로 제작된 세라믹…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경보호를 위한 천연용품 사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높여왔다. 또한 직접 제과·제빵활동을 통해 만든 것들을 요양원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왔던 정나눔재능단은 올 한 해 신규재능 개발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들은 올 한 해 활동에 대해 “재능을 기…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온 모녀의 만두 그 옆에는 이름 그대로 직접 빚은 손만두와 진빵을 판매하는 손만두찐빵이 자리해 있다. 터미널 왼쪽 문으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다. 이곳의 만두 맛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쫀득…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 리틀야구단 소속 단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두 선수들은 직접 사회야구인과 야구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지도했다. 강민호 선수는 “사회야구인과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알린다는 좋은 취지로 재능기부를 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에게 야구가 재…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연합회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라는 이른바 ‘직영화’를 요구하면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방식을 두고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져왔다. 직영화와 위탁운영을 두고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당진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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