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지루한 한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등 각 분야에 허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경제불황은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서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에 걸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6건 · '청렴 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지루한 한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등 각 분야에 허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경제불황은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서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에 걸쳐…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의 해양 관광지를 개발해 나가겠다.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공무원 사회의 기강이 흔들리고 서울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서울시장 자리를 정치인으로 교체했다. 그와 함께 정부는 공무원 사회의 무사안일주의를 척결하고 서울시민을 불안과 공포에서 구…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청렴결백하고 개혁의지 있는 일꾼 판단력 있고 진실·겸허한 사람이어야 주민의 공복 뽑자 김 희 봉(당진축협 채운지소) 앞으로 다가올 6월 27일의 지방의원과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청렴결백하고 개혁의지 있는 일꾼 판단력 있고 진실·겸허한 사람이어야 주민의 공복 뽑자 김 희 봉(당진축협 채운지소) 앞으로 다가올 6월 27일의 지방의원과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총명, 지혜가 놀라왔음을 알 수 있거니와 높은 벼슬에도 올라 있었으나 청렴결백을 49년의 생애를 마칠 때까지 대쪽같이 지켜 죽은 다음 장례치를만한 여유가 없었다고 한다. 서울에 집한칸도 지닌 것이 없어 가족들이 딱한 처지에 놓여있었다. 오늘의 우리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