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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3건
기간
1993—2026

1,003건 · '친구 같은' · 최근 기사부터8 / 51쪽

  1.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2.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사진과 편지를 보여줬지만, 얼마 못 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은 소대원, 같은 부대에서 군 생활을 한 형제가 연이어 죽었던 일 등…. “우강에 한창렬이라는 동기가 있었어. 당시 이 친구가 팔에 총을 맞아 피를 철철 흘렸지. 나는 그 친구가 부상입은 것 …

  3. 2022.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문체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제패

    …상대 골대를 향해 크로스로 올린 공을 7번 이경준 선수가 헤딩하여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대회에서 이경준 선수는 결승전까지 총 5골을 넣었으며, 특히 햄스트링 부상 중임에도 결승 골까지 뽑아냈다. 이로써 신평고는 결승전을 1-0으로 이겨,…

  4.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순회 치료사 지원에 감사합니다”

    …아가 언어를 비롯해 인지를 치료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울과 인천과 같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이뤄지지 않았던 사업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조기에 장애아동들이 언어와 인지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필요성이 계속해 제기돼 왔다. 하지만 개별 어린이집에서는…

  5.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해주셨던 그 선생님을 많이 좋아했다”며 “그 기억때문에 성명숙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당시엔 2년제였던 공주교대를 졸업한 뒤 21살에 경기도 안양시 관양초에 부임했다. 올해로 교직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

  6.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 복지관에서 강의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나갔었다.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

    당진시대
  7.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벨르쥬네스’ “우리 손으로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모델링했고, 청소년들 쾌적한 공간에서 독서하고 회의를 하게 됐다. 또한 같은 해 열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에서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입구 도로 주차금지 및 인도 설치를 건의했고, 지난 3월부터 청소년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한 인도 개…

  8. 2022.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구양도포구 갯벌서 곤쟁이·새우·숭어·장어 잡아

    …혀서 쌈 싸 먹으면 참 맛있거든요. 우리 어머니가 머리에다 이고 새우젓 같은 것도 같이 팔러 다녔어요. 그때 어려웠었을 때니까. 새우젓, 곤쟁이젓 같은 거 팔고. 여름 같을 때는 이렇게 갯벌 물 쪽 쓰면 가서 이렇게 더듬으면 이만한 새우가 막 잡히거든…

    당진시대
  9.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 너무 좋았다”며 “서울에서 살 때는 내가 남들의 삶에 끼여 있었던 것 같은데, 당진에 오니 내가 내 삶에 주인이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도시 생활을 접고 농촌에서 6일을 살고 있다. 일주일 중 하루는 가족과 함께하고자 서울로 향한다. …

  10.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성은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했다. 다른 친구들과는 좀 더 빠른 사회생활을 위해 지난 고등학교 3학년 동안 모든 노력을 쏟았다. 쉬는 시간에 공부하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했다. 목표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마지막 면접까지 학…

  11.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년 동안 해늘합주단 단원으로 활동한 나소정(가명) 합덕고 학생은 “여러 친구들이랑 함께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민(가명) 학생은 “콩가를 손으로 두드리는 게 재밌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연주하면 행복하다”고…

  1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동산’이라고 불렀다. “옛날에 거기를 ‘밤동산’이라고 불렀어요. 거기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옛날에는 다들 살기 어려우니까 시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13. 2021.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모 중학교 학교폭력 사건 관련 당진교육지원청 상대로 행정소송 및 감사청구

    … △학급교체 △특별교육 14시간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A학생 측은 이 같은 처분에 불복해 당진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A학생 측은 “당시의 상황과 행위의 정도, 가해자의 의도, 행위에 대한 근거, 평소 행실과 주변의 평판 등 여러 사…

    당진시대
  14. 2021.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함께 여는 행복한 우리!”

    …(유튜브)로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온라인 생중계에는 같은 시간대에 최고 242명이 참여했으며, 오프라인에는 51명이 참석했다. 또한 영상 조회 수가 2787회를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각 사업 우등상 시상과 한국어 시상식, 모범 청소…

  15.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세대만 해도 대학을 가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초등학교 졸업하고 마는 친구들도 많았고…. 그러다 보니 어디로 유학을 간다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들이었죠. 그래도 당진에 당진농고가 있었기 때문에 당시에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예요. …

    당진시대
  16.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종 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방위협의회, 체…

  17.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세상■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사진전 개최‘우리 모두는 꽃이다’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우리 모두는 꽃이다’…

  18.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 대회에서 대상·최우수상 등 휩쓸어

    …비하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해 준 교수님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고민했던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대현 학생 이외에도 호텔외식조리과 학생 15명이 대회에 참가해 금상 2개, 은상 6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더불어 신성대 제…

  19.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담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미니인터뷰 김소윤 학생(합덕고 2학년) “친구의 문제, 또래 눈에는 보여요”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

  20.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시도 사소한 이유나 오해로 소외 당한 경험이 있었다”며 “경험을 통해 내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는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버늬 동아리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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