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0건
기간
1993—2026

560건 · '내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9 / 28쪽

  1.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근대사를 살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101세가 됐다. “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

  2.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엄마에게 간을 주겠다”고 말했다. 둘째 딸 찬미(신평고2·17) 양은 “만약 학교를 그만두더라도 엄마에게 간을 이식해야 했다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4살 많…

  3.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보…

  4.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MCA 선배들에게 고개가 숙연해진다. 그날의 그 역사와 현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고 감격하게 된다. 먼저, 일제시대인 1919년 2월 8일, 적의 심장부인 동경의 조선YMCA 회관에서 조선인 유학생 400여 명(YMCA회원…

    당진시대
  5.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에 내려왔다는 말도 믿었다. 그런데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내려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당시에는 대저택인 45평의 기와집을 짓는 일이었다는 것에 놀라 심재영에 대해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관련 자료를 찾았다. ‘소설 <상록수>와 공동경작회’를 쓰려고 결심…

    당진시대
  6.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게 먼저 이장을 해보면 어떻겠냐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지만 현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 이장은 몸담아 일하는 단체가 있기에 선뜻 이장을 해보겠노라 답하지 못…

  7.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몰고 갔다. 박 씨는 “‘잘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지’라는 생각보다 ‘내가 어디까지 망가져야 운동을 그만둘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이때는 몸과 마음까지 모두 지쳤던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결국 스트레스로 간 수치가 높아지면서 운동선…

  8.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추억의 역사 탐방

    … 우리는 광한루버스 정류장에서 새참을 또 먹고 버스 올라탔다. 버스에선 내가 한 마디 강연 아닌 강연을 하게 됐다. 치매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지구상에는 1만 4200가지의 질병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누구나 이 한 가지 질병에 걸려 죽는다고…

    당진시대
  9.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장밋빛 꿈을 키우는 Roseur채운동 Roseur(로제르)

    …아오며,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한 중학생을 수제자처럼 지도하고 있다”며 “내가 잘하는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어 기쁘다”고 전했다. 로제르에서는 원데이 클래스와 취미 클래스,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의 초·중급 클래스가 있다…

  10.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개월 간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생계 활동이 먼저였기에 재활을 포기하고 3일 만에 퇴원했다. 그러자 이번엔 왼발이 문제가 됐다. 쟁반을 들고 있어 미처 보지 못한 문턱에 걸려 넘어졌고 깁스를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식당…

    당진시대
  11.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다. 그래서 농부시장을 기획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획자 양성 교육을 먼저 개설하였습니다. 단 한 번의 결석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엄포에도 불구하고 농업인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

    당진시대
  12.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개 톨게이트 영업소에 관리회사만 3곳? 맥쿼리, 왜이러나

    …도의 A씨가 노조 집행부와 만난 자리에서 '(계약 종료) 이후 인사권은 내가 갖고 있다, 고용승계도 전체 인원 중 90%만 하겠다, CS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은 고용 승계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입찰 공고조차 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이…

    당진시대
  13.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기인 서양화가 이상옥 작가를 만나 지금은 학동인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내가 먼저 희열에 차 신바람 나서 그리면, 그림을 보는 사람도 그 에너지를 그대로 느끼는 것 같아요. 요즘 동네 곳곳의 풍경을 그리면서 얼마나 쾌감을 느끼는지 모릅니다. 이런 기쁨…

  14.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든 그리스도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다음 말씀이 이를 증명한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는 주께서 자신에게 위…

    당진시대
  15. 2018.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 손건·손송엽·김소현 학생]“남들 시선보다 꿈과 적성을 선택했어요”

    … 온 연수에서 입사 동기들을 만났다고. 송엽 학생은 “취업한 동기 중에 내가 가장 어리다”며 “그 다음 어린 동기가 25살”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20살 넘게 차이나는 동기도 있고, 대부분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는 물론 카이스트 등을 졸업했다”고 …

  16.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었다. 처음엔 북한에 두고 왔다. 탈북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 때문에 내가 먼저 온 다음 아들을 데리고 오려 했다. 아이가 10살일 때 탈북을 시도하다 압록강에서 잡혔다. 아이가 18일 간 감옥에 있었다. 그 소식을 듣고 자살하려고도 했다. 겨우 아…

  17.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밴드의 재능기부 공연을 도왔고, 한 부부가 좋은 일을 함께 하고 싶다며 먼저 밴드에 다가오기도 했다. 남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인연을 가지게 된 사람들은 그 인연을 이어가며 또 서로의 활동을 도우며 상부상조 하고 있다고. 우리의 사랑은 음악 음악에 대한…

  18.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의료·복지·교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

    …많았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인지, 시민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내가 도의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지 등 많은 생각을 했다. 당선된 만큼 이제는 그 역할을 해내는 것만이 남아 있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문재인 …

    당진시대
  19.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性, 가능하면 빨리 모든 것을 알려줘라”

    …녀의 성 주체성’으로 진행됐다. 최안나 강사는 성에 대해 자녀를 부모가 먼저 성적인 존재로 인정하고, 솔직하고 정확하게 성에 대해 가르치며, 성교육 내용보다 아이들 성적 행위 등에 대해 반응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강사는 “건강한 성과 행복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