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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8건
기간
1993—2026

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9 / 39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하나로 마을과 마을이 집단적으로 하는 놀이다. 이 놀이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행해지던 놀이이기도 했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

    당진시대
  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3.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된장과 간장

    …로 당진으로 귀농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민가도 없던 아주 조용한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무엇을 하면 지역 농민들에게도, 부부에게도 유익한 삶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던 부부는 장을 담그기 시작했다. 장 만드는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해야 한다고 생각…

  4.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2일 신평면 거산1·2리, 신송1리, 금천1리, 매산1리, 도성2리, 우강면 내경1리 등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6.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교육자치 첫 발걸음 내딛은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고, 마을 주민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는 ‘마을교육자치’가 고대면에서 시작됐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이미애)가 지난 20일 창립됐다. 당진에서는 마을교육자치회의 첫 출범이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노인이 …

  7.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땡큐카페 (순성면 성북리)“너른 논이 한눈에 들어오는 힐링 카페”

    …운영했을 당시에도 솜사탕을 제공해 왔다. 솜사탕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추억과 재미를 전하기도 한다. 한편 음료 중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 메뉴가 다양한 것이 돋보인다. 딸기나 블루베리, 초코, 달고나 등의 8가지 메뉴가 준비…

  8. 2022.07.13 · 문화·교육 · 박경미

    “방과후 진로체험으로 미래 직업 찾아요”

    …(多) 교육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두다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그동안 여러 마을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활동이나 …

  9.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

  10. 2022.06.22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 어린이 위해 기업과 어린이집·유치원이 손잡다

    …하게 되더라도 교통 수단을 구하는 것도, 갈수록 고공행진하는 유류비도, 아이들의 안전도 우려됐다. 이를 알고 올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이하 당진발전본부)가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당진발전본부가 석문면 어린이 맞춤형 육영사업으…

  11.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포럼 첫 모임 개최

    당진마을교육포럼(위원장 전종훈)이 올해 첫 모임을 지난 10일 열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운동 확산을 다짐했다.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자리는 당진마을교육포럼 운영위원들이 모여 당진마을교육포럼의 운영 방침과 활동 추진…

  12.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아직도 저희를 가사도우미 정도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요. 젊었을 때 마을에서 일 좀 했다는 분의 돌봄을 맡은 적이 있어요. 그 어르신은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전화로 동네 사람들 다 모았어요. 그리고 김밥을 먹쟤요. 김밥은 누가 싸요. 그 많은 김밥 …

    당진시대
  13.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정미면 덕마리 커피베리 대표 오혜정단골 졸업생들이 다시 오는 대학가 카페 명소

    …바리스타 진로·직업 체험도 내년부터 다시 이어갈 생각이다. 그는 “시골 마을에서 바리스타에 대해 공부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서 “핸드드립 사용법도 교육하고 와플 등의 디저트 만들기도 하면서 학생은 물론 어른들도 굉장히 좋아했다”고…

  14.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어린이 장터가 열렸어요!

    …당진푸르지오 2차 아파트에서 진행된 이번 푸르지오 나눔장터와 놀이마당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체험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어린이들이 사장이 되어 자신의 물건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렸다. 아이들은 자신이 모은 포켓몬…

  15.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모두 즐겁게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좀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고 반성했죠.” 2018년부터 베트남 통번역사 근무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중국, 몽골, 베트남 통번역사가 활…

  16.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맞이 나눔 활동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당진지역 47개 복지시설의 2360여 명을 위해 아이들에게는 간식 상자를, 노인에게는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더불어 제철소 인근 마을 노인들에게도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위해 구입한 1300만 원 상당의 물품은 모…

  17.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명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병원에 갔는데 아이가 아파하면서 울더라고요.…

  18.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년 전까지 필자에게 고려인은 뉴스에서 접하고 들은 것과 광주의 ‘고려인 마을의 이야기’와 ‘고려인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시는 전도사님’의 이야기가 전부였다. 그런데 고려인이 필자에게 크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

    당진시대
  19.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너지가 될 것이다. 당진시 청소년 한 명, 한 명은 타인이 아닌 우리의 아이들이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당진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 당진시 청소년의 마을이자 동반자로서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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