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센터 위수탁 심사결과 공개해 달라” ■사회복지사 100인과 토크콘서트 개최
… 현 법인이 밀도 있게 다뤘는가. 신청서를 공개해 달라. 그래야 우리도 배우고 깨닳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당진시복지재단이 탈락한 것을 두고 수많은 의혹이 일었다. 여전히 누구도 답을 알지 못한다. 결과가 공정했다면 평가 점수를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0건 · '배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 현 법인이 밀도 있게 다뤘는가. 신청서를 공개해 달라. 그래야 우리도 배우고 깨닳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당진시복지재단이 탈락한 것을 두고 수많은 의혹이 일었다. 여전히 누구도 답을 알지 못한다. 결과가 공정했다면 평가 점수를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생각한다. 올해는 읍면동의 특색있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배우고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이남영 위원장(순성면): 지난해 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해 잊혀진 전통 음식을 계승, 발전시켰다. 생각보다 호응이 좋았다. 17개의 마을과…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 이경주·모 강봉해) 학생은 지난 1년 전부터 요리에 관심을 갖고 배우기 시작했다. 도권 학생은 “요리에 흥미 있어 보인다”는 친구의 권유에 이용호 학생과 함께 엔쿡요리학원(원장 진민경)을 다니기 시작했다. 도권 학생은 “이전엔 흥미를 가진 것도…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활동한 유 씨는 “지난 2016년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한 기초·심화과정을 배우던 때 이 책을 접하게 됐다”며 “이 책에 나오는 상황을 겪고 있는 충남에도 청소년들이 많다”고 말했다. 특성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던 그는 실습이라는 이…
2018.01.11 · 환경·안전 · 나경욱
…운동을 즐겨 했던 그는 요가를 28세에 접하고 흥미를 느끼며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전신 스트레칭, 플라잉 요가, 아디다스, 테라피, 다이어트요가, 빈야사, 비크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플라잉 요가는 공중에 매달린 해먹을…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년에서 3학년까지는 많은 학생들이 바둑반에 들어오지만 6학년이 바둑을 배우러 오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여학생인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6학년에 딱 한 명이 들어온 것이다. 바둑을 전에 배운 것도 아니고 실력이 출중한 것이 아닌데 수업에 임하는 …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았다. 아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그는 꽃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매우 보람된 일이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이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 80대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준비해 단번에 자격증을 취득했을 정도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 잘 하는 학생이었던 그는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명문학교로 이름난 서울 경복중학교에 수석으로 입학을 했다. 그러나 곧 6.25 전쟁이 …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활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손 원장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왔다. 성악을 배우던 동생의 반주를 해주다 성악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 매력에 끌려 성악과를 재입학하게 됐다. 또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대학교 졸업 후 결혼을 한 뒤 바로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