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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1.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우강면 창리 한울베이커리일반 크루와상의 3배 크기 ‘가성비 최고’

    … 크기를 자랑한다. 방인철 대표는 “요즘 대체로 빵 가격이 비싸다”며 “손님들이 넉넉한 크기의 빵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빵을 크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방 대표는 35년 동안 제빵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평택에서 빵집을 운영…

  2.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게 빗질하고 꼼꼼하게 다듬어 낸다. 박기택 대표는 “이발소에서는 하루에 손님 10명만 받아도 힘든데, 여기에 오면 30~40명씩 이발을 해도 힘든 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봉사에 나이는 상관 없다”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평안마을에서 이미용 …

  3.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 했는데 한 명도 맛 없다고 하는 친구가 없었다”며 “음식장사를 하기로 마음 먹고 두달 간 집에서 이것저것 끓이고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당진시장에 개업하기로 하고 시장에 어울리는 음식을 찾아나섰다. 그가 개업할 당시에는 육개장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4.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숙이네 생선구이 대표 김숙“노릇하게 구운 생선 뜨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다시 식당을 문 열게 됐다”며 “반찬을 계속 바꾼다고는 하지만 오랜 단골손님들에겐 비슷하게 느껴질 것 같아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비린내 없이 구워 식욕 자극” 이곳에서는 고등어, 삼치, 조기, 꽁치, 갈치, 옥돔 등의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7~8가…

  5.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라피네 설혜연 대표“속눈썹으로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드립니다”

    프랑스어로 ‘고귀한, 고상한, 우아한’ 의미를 담은 라피네처럼 손님들의 눈썹을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속눈썹 연장 및 펌 전문점 라피네가 문 열었다. 라피네에서는 속눈썹 펌과 연장이 가능하다. 속눈썹 펌은 따로 화장하지 않아도 속눈썹을 뷰러로 …

  6.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기술을 익히기 시작했다. 한 대표는 “기술을 배워 1등이 되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쉽지는 않았다. 손님이 없어 생계가 어려울 때도 있었다. 그는 “가게 문을 열어 놓아도 손님이 오지 않는 날이 계속돼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가…

  7.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2]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 운영하는 박효신 씨 더 건강하고 맛있게 빵을 먹을 순 없을까?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누구나 마음껏 맛있는 빵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음식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을 운영하고 있는 박효신(41·원당동) 씨는 …

  8.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 인치국 대표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한꺼번에!

    …다. 하지만 결국 다시 인 대표는 주방으로 돌아왔다. 식당을 문 열기로 마음을 먹은 후에는 어떤 업종을 해야 할지 고민이 따랐다. 인 대표는 전국 곳곳 유명한 맛집을 다니며 거듭 고민했고, 지난 2021년 코엑스에서 열린 외식박람회에서 육회바른연어를 …

  9.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형제는 “하이치치는 단순 카페가 아닌 문화예술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손님들의 취향과 우리가 원하는 것의 접점을 찾아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카페는 오래 비어있던 건물을 살려서 꾸몄다. 흰색으로 칠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분위기가 나며, 78평…

  10.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도였다. 하지만 날이 추워지고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겨울 사이 손님이 줄었다. 이 시간을 활용해 김기태 대표를 비롯한 창업가들은 새로운 메뉴를 만들고 2022년 계획을 세웠다. 이 시간 덕분에 면천창고가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김기태 대표…

  11.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받곤 한다. 그를 인터뷰 하던 날에도 남양주에서 왔다는 나이 지긋한 한 손님은 “지금껏 마셔본 커피 중에 가장 맛있다”며 “여기에 있기 아깝다. 강남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12.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거리두기 해제됐지만…울고 웃는 요식업계

    … 나날이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심히 손님 맞을 준비에 발걸음이 가볍다. 방역 지침으로 한동안 회식하지 못했던 단체와 가족, 친목회 등의 모임으로 식당은 지난 2년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해졌다, 하지만 식자재값, 고기…

  13.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미용 봉사

    …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나는, 미장원’의 권금옥 원장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하게 됐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뿌듯한 마음이 커져 봉사를 계속해 오고 있다”며 “손님이라 생각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한다”고 말했다. <참여 봉사자> △현스헤…

  14.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회식 손님 늘었어요”

    …대표는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식당 일이 바빠졌다”며 “특히 단체예약 손님이 늘었다”고 말했다. 해송의 김덕수 대표 역시 “단체 손님이 늘었다”며 “일상으로 가는 느낌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래원의 장성익 대표 또한 “회사 회식 예약이 늘고 …

    당진시대
  15.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사람이 열심히 산다’며 부부를 응원했다. 식당이 사람들에게 입소문 나서 손님이 찾아들었고, 이웃들이 가게에서 사용하라며 밭에서 수확한 상추와 고추, 대파 등을 나눠주곤 했다. 어떤 어르신은 말도 없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16.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이에서 숨이 막혔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온 이곳이 너무 좋다”며 “손님들 역시 힘들고 답답한 것이 있다면 은봉산장에서 아름다운 은봉산의 전경을 바라보며 새소리와 바람 소리 들으며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은봉산장은 기존 은봉산장이 …

  17.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18.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여성의류점 THE MOON 강윤자 대표“더문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 찾던 옷가게를 새로 운영할 사람을 찾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문은 손님으로 찾던 곳이었어요. 전 사장님이 일이 생겨 그만둬야 한다더라고요. 저보고 새로 운영할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해서 인수할 사람을 찾아보는데 계속 제 머리에 더문이 떠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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