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지하수로 재배된 청정콩나물 ‘영양만점’
- 생장촉진제등 약품 일절 안써 [송악] 콩나물이 숙취해독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무 콩나물이나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안전성에 의심이 가는 수입콩에 생장촉진제를 넣거나 방부제가 살포된 콩나물이라면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송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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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건 · '송악 월곡리'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장촉진제등 약품 일절 안써 [송악] 콩나물이 숙취해독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무 콩나물이나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안전성에 의심이 가는 수입콩에 생장촉진제를 넣거나 방부제가 살포된 콩나물이라면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송악면…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해지고 있다. 용연리 한과공장, 신평 김치공장에 이어 며칠전 개장한 송악 월곡리 무공해 콩나물공장이 그것이다. 봉사사업과 자질개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정기적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고아원, 양로원을 방문하고 있으며 얼마전에는 유세장을 돌아다…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송악면(松岳面)에 속한 리명(里名) ⑧ - 학이 모여든다 해서 소학동, 쇠약골로 변해 19. 月谷里(월곡리) 본래 洪州君(홍주군) 新北面(신북면)지역으로서 다라실 또는 월곡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大洞(대동), 大垈里(대대리)…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곡리 마을 한가운데 있는 은행나무는 올해 나이 7백67세. 은행나무는 이 마을의 오랜 내력 또는 전통을 상징한다. 그래서 그런지 월곡리 부녀농악대나 월곡리 볏가릿대 놀이등 전통은 월곡리에서 비교적 왕성한 잔재를 보이고 있다. 당진농악대 김의석(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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