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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9 / 28쪽

  1.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에도 야생화…

  2.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 하면 주변으로부터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소는 누가 키우나요. 저 애 다 키우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출마…

  3.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당진시대
  4.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길렀다. 첫째 수아는 26살이고, 막내 수인이는 11살이다. 형제들 간 서로 의지하면서…

  5.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건강권을 지키겠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당진” 네 번째로 엄마와 아이가 그리고 어르신과 장애인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당진시가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걱정이 없어야 하며,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

  6.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7.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8.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증과 떨림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을 자꾸 지식을 입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모들이 유투브 등을 통해 책 읽는 영상을…

  9.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 이어지고 있다. 이나영 부회장은 “몇 시간 내내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데, 어느 날 그 아이들이 예상치도 못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며 “그렇게 학생들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인 다농새온다미사업은 20…

  10.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 우리나라 출생율이 1.17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당진의 경우는 아이 1명을 낳으면 30만 원, 5명을 낳으면 1000만 원까지 준다. 출산을 장려하려면 아이돌봄 기반을 구축하고, 맞벌이부부에 대한 육아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공동육아분담 …

  11.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호서중 원빈쌤…아이들과 함께 해 행복합니다”

    …등 시기 별로 나눠 앨범으로 정리해 놓았을 정도다. 나는 호서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체육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도 많이 남겨 놓는다. 가끔은 아이들이 핸드폰을 가져가 사진을 찍어 놓기도 한다. 덕분에 추억이 오랫동안 남겨…

  12.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소 짓게 합니다.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

    당진시대
  13.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 교복을 입은 학생부터, 정장 차림의 직장인, 아이들 저녁밥을 차려주고 나온 주부, 지역의 문화예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문화예술학교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저자 사인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복도를 지…

  14.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숨을 몰아쉬며 버스에 올랐을 땐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 계셨다. 남편과 아이를 뒤로 하고 혼자 놀러가는 첫 당일여행, 문화원에서 주관한 향토문학 탐방여행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평택에서 안산으로 그리고 다시 당진으로 돌…

    당진시대
  15.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예비후보

    …발이 상충되던 시대는 지났다. 환경보전을 담보하는 개발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친환경 기업들의 유치가 현재 당진에서 추진되고 있다. 기존 입주기업들의 환경오염 원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며 당진의 생…

    당진시대
  16.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와 청소년 참정권 실현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면서도 행정의 이권에 눈먼 사람이 아닌가라고 우리는 의심의 눈초리로 그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거의 우리 선거와 정치인들의 행태가 그랬기에 시민들이 믿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시대가 바뀌고 의식의 변화와 지난 70…

    당진시대
  17.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 정의당 비례대표로 충남도의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성적 성격의 아이 어린 시절 그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당진 토박이지만, 초등학교 때 당진지역 내에서 6번이나 전학을 다녔다. 6학년 2학기 때 마지막으로 전학 간 곳은 합도초등학교다. 짧은 재…

  18.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당진시대
  1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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