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해하고 배려하여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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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건 · '우리 모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고 배려하여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한다. 앞서 나가다 보면 주변에서 누군가 돕기에…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군청 위 감리교회 자리가 우리 집이었다. 군청 마당을 생각하면 두 바퀴 꼬마 자전거가 생각난다. 기독 병원 아들 영수가 군청 마당 세 바퀴를 밀어 주면 태워 준다기에 그 날도 땀을 뻘뻘 흘리며 밀어 주었건만, 하필 반 바퀴 남기고는 ‘밥 먹으…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해 지난해 여러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했고, 총 8번의 공모전 출품 결과 모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명인으로 선정되기까지 3년 정도 생각했어요. 이를 위해 공모전에 참여했는데 모두 입상을 했고, 명인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죠.” 짚풀…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판소리+오페라)가 세계 무대에 오르는 그 모습을 양기철 성악가는 꿈꾼다. 아버지에게 받은 음악적 영향 양 성악가는 1947년 당진에서 태어났다. 그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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