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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못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기간
1993—2026

170건 · '잊지 못할'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없는(?) 그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이 우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통한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

  2. 2001.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3월 5일 ~ 3월 11일

    … 재운이 형통해 심신이 편한 가운데에 재물이 들어올 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 운세예보 :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8일 신액, 실물, 구설수 주의. 9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3.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48세)씨는 박씨의 말없는 후원자일 뿐 아니라 때로는 용감한 시민이다. 잊지 못할 지난해 수해 때 남편 백씨는 잠도 설친 채 걱정으로 날을 새우다 새벽 5시쯤 건너마을 이웃 할아버지 부부가 사는 집으로 찾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계속 불어나는 빗물 속에…

  4.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0

    …는 중견간부 한사람이 얼마나 알뜰하던지 부하직원들이 지갑을 한번도 구경 못할 정도였다. 월급을 타는 즉시 확인절차를 끝낸 후 한푼도 빼지 않고 금방 반창고로 밀봉해서 여직원을 통해 근무시간 중 집으로 부인에게 전달했으니 대단히 성실한 직장인이었다. 그…

    당진시대
  5.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해드렸던 그때가 참 보람…

    당진시대
  6.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살펴보거나 말을 시켜보지 않고는 아무도 그네가 남장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할 정도의 그 ‘남장’이었던 것이다. 사실, 내 여자의 말마따나 나 역시도 그 남장이 썩 기분 좋은 것은 아니었다. 뭐랄까, 웬지 음산했고 칙칙한 기분이었다. 어제 해질녘, 우리…

    당진시대
  7.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④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다른 생명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봐 여러날째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그 사이 푸르름은 한결 더해졌구요. 늘 좋은 나날이지요. 어디론가 떠난다고 생각하면 마냥 들뜨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더군요. 새벽에 출발해서 …

    당진시대
  8.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장덕기 발행인 군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당진시대
  9.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에서도 65년 자신이 몰던 회사차를 다른 사람이 몰다가 사고를 낸 일을 잊지 못할 억울한 일로 꼽는다. 사건을 수습할 돈이 없어 안씨가 범죄자의 죄목을 썼던 것이다. 3남1녀를 둔 안씨는 요즘 하고있는 대건어린이집의 운전기사 일에 적지않은 애착을 갖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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