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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3건
기간
1993—2026

613건 · '학생 스스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3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 여행 갈 사람? 학원 다닐 사람? 봉사할 사람?” 기말시험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뭐 할건지를 잠시 물어봤다. 진로와 취·창업 담당하는 교수로서 “수업 시간에 늘 하던 얘기는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가치 있는 일을 할 때 최고의 직업이지”라고 했지…

    당진시대
  2.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 위한 간담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당진정보고는 2년 동안 학생들의 교육을 함담당해준 (주)눈소프트, 당진농협, 당진상공회의소, 민들레일터, 배정영세무회계사무소, 송악농업협동조합, 아성크린후로텍(주), ㈜이화글로텍, 정명세무회계사무소 등 …

  3.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고교학점제로 가는 공동교육과정 수업축제

    …교육과정 수업축제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이날 수업축제는 초·중·고등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이 참여해 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수업축제 1부에는 당진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당진 참학력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 10개 과목의 …

    당진시대
  4.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무 이야기들을 통해 학생들을 만난다. 나무 하나하나가 가진 속성은 자연의 이치이자, 인간이 살아야 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자연이 좋아서, 나무가 좋아서 시작한 숲해설이 그에겐 제2의 인생이 됐…

  5.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꿈드림-시내산 중·고등학교 손잡아

    …시 지원을 통해 교류 범위를 넓혔다. 이에 자격증 과정의 경우 학부모와 학생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상반기에는 컴퓨터 자격증 3개월 과정을 진행했으며, 현재 하반기 과정으로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 반을 운영 중이다. 또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

  6.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학교부터 시작해 수목원 AR 생태지도 제작 충남 대표로 전국학생과학탐구대회 출전 예정 삼선산수목원이 한 눈에 펼쳐진 지도에는 코스모스와 느티나무 등 익숙한 식물은 물론이고 돌양지꽃, 비바추, 숙근아스타 등의 생소한 식물들까지 그려져 있다. 지도를 보고…

  7.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말해주고 있는 듯하여 씁쓸하기만 하다. 이 사건은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연루된 학교폭력 사안이다. 올해만 당진에서는 2명의 청소년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물론 이런 일들이 당진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지만 이…

  8.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다. 처음엔 “그곳에 내가 왜 가냐”고 했던 시아버지는 가서 급식소에서 스스로 밥도 먹으며 즐겁게 교육을 수강했다. 교육까지 받은 아버님은 후에 문해교육 강사로 나섰지만 3일 만에 “스승은 따로 있나보다”며 그만두셨다. 5. “왜 서명을 안 하지?” …

  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가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

  10.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으로 엄마와 자녀들이 만드는 치어리딩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각 세대들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심리상담이 이뤄졌으며 타투, 먹거리 나눔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미니인터뷰 김수현 센터장 “각 세대가 한 공동체로” “청소년들과 …

  11.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수 당진시의원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김도연 호서고등학교 2학년 학생 △김진곤 시흥YMCA 사무총장이 참석해 토론했다. 박현숙 교수가 발표한 실태조사 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당진시에는 13~18세 해당하는 청소년이 9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12.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당진시대
  13.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5개월 만에 청소년 또 투신…‘충격’

    …월 고교 졸업을 앞둔 청소년이 투신해 사망한 것에 이어, 5개월 만에 중학생 3학년 A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9시45분 경 A학생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된 이후, 다음날 모 아파트에…

    당진시대
  14.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다. 홍 작가는 “최근에는 쉬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바빴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

  15.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가을에 열리는 초등학교 운동회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인 어른들에게도 핑계 삼아 하루쯤 맘 편히 쉴 수 있는 기대되고 은근히 설레기까지 하는 일 년 중 몇 안 되는 날이었다.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당진시대
  16.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찾아보기도 한다. 8살에는 한자로 된 가사의 뜻을 더욱 잘 이해하고자 스스로 한문을 공부하기 시작했단다. 첫 무대, 첫 대회 8살 무렵, 소담 양은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그동안 연습해오던 민요를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렀다. …

  17.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제정 추진

    …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본 조례안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개선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배양하고자 발의됐다. 또한 이 조례를 통해 학생들이 맑고 깨끗한 충남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학교환경교육 …

  18.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신평고등학교진로 방향 정하고,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나타내고 있다. 이에 올해 고입 신입생 모집에서 당진지역 외 타 시·도 학생들이 다수 지원해 예년보다 고입 성적 커트라인이 20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안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에 관심을 갖던 중 다채로운 활동이 강점인 신평고로 진학을 결…

  19.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모둠을 구성해 교대로 근무할 것인지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다. 한편 드림로드는 청소년들의 꿈의 길을 찾자는 뜻을 가진다. 이름대로 당진시 청소년들의 진로 정체성을 이곳에서 확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장…

  20.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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