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아선 태권도학원이든 미술학원이든 보내서 혼자 심심하지 않도록 해 주고도 싶은데 막무가내다. 옆집 성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고 건너편에 사는 진호형이 돌아오고 1층 병호형이 학교에서 돌아와 사총사가 뭉칠 때까지 심심하기는 하지만 학원 가기는 싫다고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고 싶은'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선 태권도학원이든 미술학원이든 보내서 혼자 심심하지 않도록 해 주고도 싶은데 막무가내다. 옆집 성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고 건너편에 사는 진호형이 돌아오고 1층 병호형이 학교에서 돌아와 사총사가 뭉칠 때까지 심심하기는 하지만 학원 가기는 싫다고 한다.…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매우 곤란하고 마음 아픈 일”이라며 “어떻게 해서든 아이들이 마음 놓고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일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학원에서 이에 대한 조사나 결과를 내놓지 않았을 뿐 학생들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