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가고 싶은'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 읽는 ‘불독’ 등이 진행되고 있다. 미니인터뷰 구본휘 관장 “또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됐으면” “‘거기에 도서관이 있어’, ‘또 도서관 가고 싶다’, ‘나랑 같이 도서관가자’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해요. 현재 당진시립도서관에 많은 프로그램…

  2.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들이 직접 꾸미는 ‘나도 북코디’

    …말한다. ‘나도 북코디’는 개인의 추억이 담긴 나만의 애서, 함께 읽고 싶은 책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북큐레이션 하는 것이다. 4월 첫 문을 연 ‘나도 북코디’에는 어반스케쳐스당진(USK Dangjin)이 참여해 여행지와 주변을 스케치한 실내외 …

  3.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를 탐구하는 재미에 빠지기 …

  4.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허가은 시인의 <그길을 가고싶다>가 선정됐다. 허 시인의 2023년 그 어느 때보다도 숨 가쁘게 지나갔다. 연초 첫 시집인 <일어나>를 세상에 내고 출판 기념회를 열었고, 같은 해 연말 <그길을 가고싶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