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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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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가고 싶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정된 신평면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당진3동의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사업은 모두 올해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선택했던 사업이다. 한편 신평면의 경우에는 지난해에도 청소년 100인 토론회에서 청소년이 제안한 사업이 도민참여예산…

  2.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 충남 주민자치 중 ‘최우수’

    …날 주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3.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마을총회 사업 1위 선정

    … 프로젝트’와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의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가 각각 1, 2위로 선정됐다. 두 사업은 모두 올해 당진시가 처음 도입한 주민총회에서 지역민이 발표한 마을계획사업이다. 이날 신평면과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

    당진시대
  4.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울타리에는 국화꽃 망울이 부풀어 오릅니다. 설악산 준령의 단풍소식은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열차타고 코스모스 피어있는 기찻길을 따라 어디론가 달려가 보고 싶은 호사를 꿈…

    당진시대
  5.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

    …l Zone, 청소년 Talk Talk 놀이터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 안심귀가 버스 신설 등 10개 사업이다.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은 “시민들이 제안해 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자양분으…

  6.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제로스쿨존’ 사업이 1순위로 추진키로 했다.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원당중 체육관에서 이뤄진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는 풍선아트 부스운영과, 투호마당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부터 △붕붕아 …

  7.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릿속에 살아 계세요. 그러나 이제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떠나셨네요. 보고 싶은 어머니, 오늘도 몇 번이고 불러봅니다. 어머니! 하우스 안에는 어머니가 심어 놓으신 상추, 양파, 완두콩이 잘 자라고 있어요. 어머니 많이 보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가장 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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