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여기 “괜찮다.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스물네 살 청년이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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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가고 싶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여기 “괜찮다.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스물네 살 청년이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제…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된 신평면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당진3동의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사업은 모두 올해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선택했던 사업이다. 한편 신평면의 경우에는 지난해에도 청소년 100인 토론회에서 청소년이 제안한 사업이 도민참여예산…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날 주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 프로젝트’와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의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가 각각 1, 2위로 선정됐다. 두 사업은 모두 올해 당진시가 처음 도입한 주민총회에서 지역민이 발표한 마을계획사업이다. 이날 신평면과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울타리에는 국화꽃 망울이 부풀어 오릅니다. 설악산 준령의 단풍소식은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열차타고 코스모스 피어있는 기찻길을 따라 어디론가 달려가 보고 싶은 호사를 꿈…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l Zone, 청소년 Talk Talk 놀이터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 안심귀가 버스 신설 등 10개 사업이다.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은 “시민들이 제안해 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자양분으…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에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 고민 속에서 공직을 보냈다. 농업이 미래산업이라고 하면서도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농업·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웠던 그는 “이제 정부와 대기업에 맡길 게 아니라 농업인들의 길을 터주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년 전 마음에 품은 꿈…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제로스쿨존’ 사업이 1순위로 추진키로 했다.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원당중 체육관에서 이뤄진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는 풍선아트 부스운영과, 투호마당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부터 △붕붕아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현재…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많이 부르며 지역민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 넘어 충청도권까지 활동 젊은 청년으로 구성된 세한대 리필즈는 젊은 에너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섭외가 들어오면 어디든지 가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선택한 것은 이민이었다. 도망은 아니었다. 그는 “기회의 땅인 미국에 가고 싶었다”며 “또한 IMF가 험난한 파도라면 그 진원지로 가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 씨가 선택한 곳은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이었다. 그는 인생의 중요한 …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릿속에 살아 계세요. 그러나 이제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떠나셨네요. 보고 싶은 어머니, 오늘도 몇 번이고 불러봅니다. 어머니! 하우스 안에는 어머니가 심어 놓으신 상추, 양파, 완두콩이 잘 자라고 있어요. 어머니 많이 보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가장 먼…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다. 천안 출신인 그는 지난 2014년 취업을 하게 되면서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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