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2리 김성창씨 “억척스럽지 않으면 살 수가 없었죠”
… 김씨는 10년전 해태양식으로 짭짤한 소득을 올렸다. 김씨 뿐만 아니라 가곡리 사람들 거의가 드넓은 뻘밭에서 낙지, 소라, 동조개 등등을 채취해 자식들을 가르쳤다. 8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양식은 이곳 주민들에게 부촌을 꿈꾸게 해준 전령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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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곡리 주민들'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씨는 10년전 해태양식으로 짭짤한 소득을 올렸다. 김씨 뿐만 아니라 가곡리 사람들 거의가 드넓은 뻘밭에서 낙지, 소라, 동조개 등등을 채취해 자식들을 가르쳤다. 8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양식은 이곳 주민들에게 부촌을 꿈꾸게 해준 전령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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