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가곡 마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상태로 5년 동안이나 가동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찾아간 인근 마을 주민들은 걱정과 함께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소음과 분진 등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이미 오랫동안 현대제철에 문제제기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변한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
2019.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3월 15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를 휩쓸고 지나간 용오름으로 마을이 쑥대밭이 됐지만, 한 시간여 동안 대피방송도, 알림문자도 없었다”며 “당진시는 용오름이 소멸되고 한 시간이 지난 뒤에서야 강풍주의 문…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검은 회오리바람이 순식간에 파인스톤 골프장과 가곡리 일대, 그리고 현대제철을 훑고 지나갔다. 미국에선 토네이도라고 부르는 용오름 현상이 당진에서 나타나 소나무를 부러뜨리고 비닐하우스를 날려버렸다. 당시 밭에서 일하고 있던 유…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12년부터 시작해 올해 7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마음 윷놀이대회는 송산면 마을 경로당 20여개 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해 400여 명의 어르신이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복지관의 점심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투호, 팽이치기 등의 전통놀이가 진행됐다. 한편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