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봉지가 곳곳에 걸려 있었고, 소나무 가지들은 썩은 채 서로 엉킨 데다가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동기구에는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가곡 주민들'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봉지가 곳곳에 걸려 있었고, 소나무 가지들은 썩은 채 서로 엉킨 데다가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동기구에는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일대 1500평을 매입, 공원으로 조성하고 고택을 리모델링해 주민…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럽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내(故 송정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가곡의 아름다움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에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 30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바리톤 양기철 초청 독…
2024.02.08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주)가곡환경 대표이사로 이근주 현 대표이사가 연임됐다. (주)가곡환경은 지난 2001년 4월 설립됐다. 당진시가 가곡리에 생활쓰레기 위생매립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를 반대하던 가곡리 주민들과 오랜 협의 끝에 얻어낸 결과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