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허혜월(89, 사진 오른쪽), 허추월(83) 할머니의 이야기다.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자매는 정미면 대조리로 나란히 시집을 왔다. 언니가 17살 어린 나이에 대조리에 먼저 신방을 차렸고, 10여 년 뒤 동생이 뒤따라왔다. 윗말에 살던 동생은 그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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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곡 태어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허혜월(89, 사진 오른쪽), 허추월(83) 할머니의 이야기다.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자매는 정미면 대조리로 나란히 시집을 왔다. 언니가 17살 어린 나이에 대조리에 먼저 신방을 차렸고, 10여 년 뒤 동생이 뒤따라왔다. 윗말에 살던 동생은 그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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