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대조도 주민 이상억씨/“큰새섬에서 22년 살았죠”
…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이젠 고기를 잡는 일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직접 내다 팔고 좀 거창하지만 레져산업에도 손을 뻗치고 있는 전천후 직업인이 된 것이다. 이는 모두 그의 유일한 생계터전인 바다가 변했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구 이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이젠 고기를 잡는 일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직접 내다 팔고 좀 거창하지만 레져산업에도 손을 뻗치고 있는 전천후 직업인이 된 것이다. 이는 모두 그의 유일한 생계터전인 바다가 변했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