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요즘 세상이 참 험악하다. 당진에는 원룸이 많은데, 요즘은 밤에 딸에게 가까운 슈퍼 심부름을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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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까운 공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요즘 세상이 참 험악하다. 당진에는 원룸이 많은데, 요즘은 밤에 딸에게 가까운 슈퍼 심부름을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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