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전망대에서 당진화력발전소가 마주보고 있는데, 직선거리는 40km로 아주 가까운 거리다. 견학 중 미세먼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이곳은 석탄화력발전소이지만 미세먼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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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까운 문화예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망대에서 당진화력발전소가 마주보고 있는데, 직선거리는 40km로 아주 가까운 거리다. 견학 중 미세먼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이곳은 석탄화력발전소이지만 미세먼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승전목전투의 역사적 의의가 새롭게 조명되면서 당진시민들은 물론 학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승전목 전승지를 복원하여 보존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승전목 역사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승전목 역사공원추진위원회는 승전목을 복원하여 보존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붙잡히길 몇 차례, 특수학적변동자(학변자)로 강제 입대해 고문과 학대에 가까운 구타를 당했고, 제대 후에는 대학생활을 포기하고 문학의 스승, 인생의 스승을 찾아 나섰다. 하일 시인의 <주민등록>이라는 시를 읽고 무작정 부산으로 가 시인의 행적을 쫒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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