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구들과 중앙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죽음 앞에서 선 친구를 생각하는 의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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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까운 친구'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구들과 중앙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죽음 앞에서 선 친구를 생각하는 의연…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성격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만나면 모르는 사람이 아닌, 뒷집 형이거나 친구 오빠일 정도로 가까운 사이부터 모임이 꾸려졌다. 그렇게 소규모로 뭉쳐진 송악읍민회는 지금 1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산악회 별도로 구성 송악읍민회는 매월…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려 진다. 예찬이는 여주에 사는 절친한 친구 창우가 난지섬에 놀러 온다며 들떠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역사가 가득한 경주에 가고 싶고, 예인이는 분홍색 원피스가 갖고 싶다. 예림이와 예진이는 놀…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에 두 자녀가 재학 중이에요. 내 아이들이 먹고 그 친구, 선후배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더욱 음식에 신경을 쓰며 조리 할 수 밖에 없어요. 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요리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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