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진입한 경우는 없다. 우리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당진을 스스로의 힘으로 가꾸고 지켜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가 당진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여 주겠는가? ‘우리 당진이 세계적인 명품 도시로 도약할 것인가? 아니면 삭막한 산업도시로 전락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꾸고 화합'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입한 경우는 없다. 우리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당진을 스스로의 힘으로 가꾸고 지켜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가 당진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여 주겠는가? ‘우리 당진이 세계적인 명품 도시로 도약할 것인가? 아니면 삭막한 산업도시로 전락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