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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나안한약건재 없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가나안한약건재 없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가나안한약건재]‘쓰고 맛 없고 몸에 좋은’ 한약이 가득”

    독한 한약냄새로 가득찬 곳, 그 안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한약에 대한 상담을 해주고 있는 이병섭(53) 대표. 흔히 한약이라고 하면 ‘쓰고 맛 없지만 몸에 좋다’는 말 때문에 어렸을 때 한 두 첩씩은 먹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한약 먹기 싫어 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