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나가 조개를 캐고 바다에서 낙지를 잡으며 살아갔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가난하긴 했어도 바다에만 갔다 오면 먹을 것이 있었다”며 “먹고사는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문현수 이장도 “동곡리는 농촌이면서도 어촌이었다”며 “겨울에는 굴을 따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난 겨울'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나가 조개를 캐고 바다에서 낙지를 잡으며 살아갔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가난하긴 했어도 바다에만 갔다 오면 먹을 것이 있었다”며 “먹고사는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문현수 이장도 “동곡리는 농촌이면서도 어촌이었다”며 “겨울에는 굴을 따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