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는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초등학교 시절에 신문을 돌려야만 했다. 하지만 가난은 그의 꿈을 꺽지 못했다. 중학교에 입학한 후부터는 화실에서 잔심부름을 하면서 그림을 배웠고, 미술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꿈은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됐다.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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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난 이들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초등학교 시절에 신문을 돌려야만 했다. 하지만 가난은 그의 꿈을 꺽지 못했다. 중학교에 입학한 후부터는 화실에서 잔심부름을 하면서 그림을 배웠고, 미술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꿈은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됐다.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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