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 말했다. 강씨는 “합덕이 활성화되어야 당진의 남부지역이 모두 살아난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터 모습 잃어가는 신평시장 당진군민 중에는 신평 금천리에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다 남부지역'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 말했다. 강씨는 “합덕이 활성화되어야 당진의 남부지역이 모두 살아난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터 모습 잃어가는 신평시장 당진군민 중에는 신평 금천리에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