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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가득 채운'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순자(65·채운동) 씨 “일 하는 것 너무 즐거워” “일하는 것이 즐거워요.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죠. 일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사람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당에 오면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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