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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가득 채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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