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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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득 채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운영한 지도 어느덧 59년이 됐다. 그는 28살 때부터 가위를 잡았다. 채운동에서 내리 5대 째 살고 있는 그는 한 때 파출소에서 행정보조업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았고 우연히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이발소에서 일하던 이발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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