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 가뭄으로 몸살난 당진
우강면 부장리 일대의 삽교호, 4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하천 바닥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가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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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우강면 부장리 일대의 삽교호, 4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하천 바닥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가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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