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있다고 했다. 그녀가 묻혀 있는 무덤이 이 곳에 있다고 했다. 그녀는 가뭄에 물을 만난 고기처럼 소리가 가르키는 곳으로 서둘러 찾아갔다. 뜻밖에 평상시에 서울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 지날 때마다 보아왔던 곳이었다. 잡초더미 위에 유난히 길고 빨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뭄 방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고 했다. 그녀가 묻혀 있는 무덤이 이 곳에 있다고 했다. 그녀는 가뭄에 물을 만난 고기처럼 소리가 가르키는 곳으로 서둘러 찾아갔다. 뜻밖에 평상시에 서울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 지날 때마다 보아왔던 곳이었다. 잡초더미 위에 유난히 길고 빨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