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날의 푸른 꿈, 상록수에 내걸다■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
…에서 공연했어요. 좀 떨렸지만 재미있었어요. 당진에는 중고등학생이 즐길 만한 문화나 가볼만한 곳이 적어 아쉬워요. 이렇게라도 무대에 오를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가볼 만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공연했어요. 좀 떨렸지만 재미있었어요. 당진에는 중고등학생이 즐길 만한 문화나 가볼만한 곳이 적어 아쉬워요. 이렇게라도 무대에 오를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볼만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차 한 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하얗게 핀 구절초 밭을 옆에 두고 산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그러나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창…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봄철을 맞아 당진지역에 가볼만한 곳을 면천면부터 시작해 합덕·우강, 송악, 당진시내 공원,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다를 옆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도심에서도 차로 30분이면 언제든지 펼쳐진 바다를 볼 수 있다. 특히 삽교호 관광지 일원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지금 …
2017.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이에 산책길을 내고 비자나무까지 가는 길목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함께 가볼 만한 곳 보호수 비자나무 보호수로 지정된 비자나무는 예민 이씨의 가문의 이탁(1651~1719)이 1675년 제주도의 비자나무를 옮겨와 심었다고 전해진다. 추정수령은 약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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