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 속 가스 터지고 칼날에 손 베이기도
…다. 하지만 때론 위험천만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구멍나지 않은 부탄가스가 쓰레기에 눌려 터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쓰레기 속 날카로운 칼날과 캔, 깨진 유리병이 두꺼운 장갑을 뚫고 들어와 상처를 입기도 한다. 실제로 윤진욱 사원은 쓰레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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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가스 사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하지만 때론 위험천만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구멍나지 않은 부탄가스가 쓰레기에 눌려 터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쓰레기 속 날카로운 칼날과 캔, 깨진 유리병이 두꺼운 장갑을 뚫고 들어와 상처를 입기도 한다. 실제로 윤진욱 사원은 쓰레기 …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콘센트를 설치했다. 바닥에 콘센트가 없어 요리 수업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1인 1개의 콘센트 사용이 가능해 에어프라이기와 전자레인지 등 각종 조리 도구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실제로 내년부터는 이곳에서 한 끼 뚝딱 요리 프…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피해를 초래할 수 있기에 사실 하루하루가 소방의 날인 것처럼 담뱃불, 가스 불 하나하나에도 조심해야 한다. 더욱이 겨울철을 맞이하는 요즘 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이 있듯 모두가 조심하고 대비한다면 아무리 갑작…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반침하로 인해 건물 붕괴 등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현장은 당장 큰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철근이 박힌 콘크리트 보(기둥과 기둥 사이를 연결하는 건축구조물)가 완전히 갈라져 있다. 또한 전체 무게가 20톤에 달하는 철재 기둥 아랫부분이 …
2020.10.16 · 환경·안전 · 박경미
공장 가스 폭발로 근로자 사망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10시 28분쯤 도금공장에서 산업용 기계 도장작업 후 기계 내부 확인을 위해 그라인더로 강판 절단 작업을 하던 중 기계 안의 체류가스가 …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힘쓰겠다. 현재진행형인 코로나19 사태도 있지만, 부곡공단 지반 침하, 가스 유출, 미세먼지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당진시의회는 시민의 기본 권리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이 되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뤄졌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제5LNG생산기지로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가스누출과 폭발 사고, 그로 인한 주민의 불안감과 어민 및 해양환경 피해 등을 해결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최 의원은 “제5LNG기지는 잠재적 재난을 안고 있는 만큼 기업의…
2020.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경북 구미에서 불산 가스 누출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인근 마을주민 등 1만여 명이 불산 누출의 여파로 치료를 받아 불산공장 입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 되고 있다…
2020.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경북 구미에서 불산 가스 누출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인근 마을주민 등 1만여 명이 불산 누출의 여파로 치료를 받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불산공장 입주에 대한 우려가 …
2020.04.0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경 고대면 장항리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가 집에 가스불을 켜놓고 나왔다며 걱정하는 통화를 듣고 즉시 집으로 할머니를 모시고 가 화재를 막았다. 나 사무국장은 “현장에 가보니 가스레인지에 올려 두었던 주전자가 타서 불이 나기 일보…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년, 땅 꺼져 건물 꺼져 가스폭발 무섭다고 울고불고 호소했어도 당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믿음 때문에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부곡공단 침하, 가스유출, 미세먼지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은 시민의 기본권리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입니다. 첫 번째 다짐으로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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