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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슴 전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가슴 전하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호네가 고마운 이웃에게 전하는 인사

    …에서 60년을 사는 동안 남편을 먼저 보내고, 7년 전에는 둘째 아들을 가슴에 묻었다. 아린 가슴 보듬어주는 착한 둘째며느리 박미자(47)씨와 눈에 넣고 다니는 손자 차강호(기지초6)가 순희 씨의 사는 이유다. 지난번 행복나눔센터를 통해서 도움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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